[청와대동정] 윤 대통령 "경찰, 치안 중심으로 인력 개편"…의경 부활 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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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3-08-23 22:24본문
"국민 안전이 최우선…경찰 치안 역량 강화해야"

국정뉴스]= 홍효식 기자 = 윤석열 대통령이 21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열린 을지 및 제35회 국무회의에 한덕수 국무총리와 함께 입장하고 있다. (대통령실통신사진기자단) 2023.08.21.
국정일보[권봉길 기자 ]=윤석열 대통령은 23일 이상동기 범죄(묻지마 범죄) 예방을 위해 경찰의 치안 역량 강화를 주문했다. 이를 위해 의무경찰제 재도입도 검토하라고 지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대통령실 관계자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이날 용산 대통령실에서 참모들에 최근 연이어 발생한 이상동기 범죄를 언급하며 "경찰의 치안력을 강화해야 한다"고 말했다고 한다.
윤 대통령은 지난 월요일(21일) 한덕수 국무총리와의 주례회동에서도 "국민의 안전이 최우선"이라며 "치안 중심으로 경찰 인력 개편을 추진하라"는 취지로 당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경찰이 국민이 안심할 수 있도록 일해야하고 이를 위해 조직 개편까지도 고려해야 한다는 취지였다"고 전했다.
국정일보[권봉길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