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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김진표 의장, 코샤노프 카자흐스탄 하원의장과 회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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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3-09-18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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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진표 의장, 코샤노프 카자흐스탄 하원의장과 회담

-김 의장, “카자흐는 부산 총영사관을 개설한 중앙아 유일한 국가부산엑스포 지지 요청” -

- 김 의장, “-중앙아 국회의장회의가 양국 간 협력 강화의 마중물이 되길 기대” -

- 코샤노프 의장, “한국의 부산엑스포 유치 노력 잘 알아정부에 강력히 전달” -

- 코샤노프 의장, “서울과기대 분교 개소 계기 대통령과 김 의장의 공식방문 제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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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표 국회의장과 코샤노프 카자흐스탄 하원의장이 양국 국기 앞에서 악수하고 있다.

국정일보[권봉길 기자]=김진표 국회의장은 18일 오후 국회접견실에서 예를란 자카노비치 코샤노프 카자흐스탄 하원의장과 회담을 가졌다. 코샤노프 의장은 내일(19) 서울 롯데호텔에서 열리는 한-중앙아시아 국회의장회의 참석차 우리나라를 공식방문했다. 코샤노프 의장과의 회담은 김 의장이 한-중앙아시아 국회의장회의를 계기로 중앙아시아 5개국과 갖는 3번째 양자회담으로, 김 의장은 이어 내일 회의 전후로 샤키예프 키르기스스탄 국회의장, 조키르조다 타지키스탄 하원의장과 각각 회담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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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진표 국회의장과 코샤노프 카자흐스탄 하원의장이 정현관 앞에서 악수하고 있다.

 

김 의장은 코샤노프 의장의 공식방문을 환영하며 금년 3월 하원의장으로 재선출된 데 대해 축하를 전했다. 김 의장은 양국 관계가 1992년 수교 후 2009전략적 동반자 관계로 격상되는 등 빠르게 발전해오고 있다고 평가하며, “내일 최초로 개최되는 -중앙아시아 국회의장회의를 계기로 양국 간 의회 교류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관심을 기울여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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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표 국회의장과 코샤노프 카자흐스탄 하원의장이 회담하고 있다.

 이어, 김 의장은 카자흐스탄은 중앙아 국가 중 유일하게 부산 총영사관을 개설하는 등 우리의 핵심 우방국인 만큼,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에 대해 관심을 갖고 지지해달라고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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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담 후 기념사진. 앞열 좌측부터 잔브르신 하원 생태환경관리위원장, 아이마감베토프 하원 사회문화발전위원장, 쿠스판 하원 외교국방안보위원장, 아르스타노프 대사내정자, 코샤노프 하원의장, 김진표 국회의장, 이주환 의원, 이광재 국회사무총장, 황승기 국제국장. 뒷열 좌측부터 아이타예프 하원 사무총장, 쿠스베코프 하원의원, 바를라바예프 하원의원, 사름 하원의원, 타키예프 하원 재무예산위원장, 조경호 의장비서실장, 김재준 공보수석비서관, 정운진 외교특임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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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표 국회의장과 코샤노프 카자흐스탄 하원의장이 본회의장을 참관하며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국정일보[권봉길 기자]kwon15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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