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동정] 윤석열대통열 맨투맨 핵심 광물 확보 기대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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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3-09-20 15:21본문

제78차 유엔총회 참석차 미국을 방문중인 윤석열 대통열
제78차 유엔총회 고위급 회기 참석을 위해 뉴욕을 방문한 윤 대통령은 이틀 동안 17개 양자회담을 통해 부산 엑스포 유치 지지를 호소했다.
윤 대통령은 20일 유엔총회 기조연설에서도 부산이 엑스포 개최 후보지로 가진 여러 의미와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부산 엑스포가 세계 시민의 위기 극복 플랫폼이자, 미래 비전 공유의 축제공간이 될 것임을 천명한다"고" 밝혔다.
윤 대통령은 부산 엑스포가 미래 비전 솔루션 플랫폼이 될 수 있음을 강조, "여러분 국가의 미래를 대한민국이 설명할 수 있도록 기회를 달라"며 양자회담을 마무리할 때 마다 강조했다고 김 수석은 설명했다.
대통령실 고위관계자는 현지 프레스센터에서 기자들과 만나 "그들도 부산에 대해서 더 정확히 이해하게 됐다고 말했다.
최상목 대통령실 경제수석은 브리핑에서 "이번 유엔총회 계기 양자 정상회담으로 신시장이 확대됐다"며 "여기에서의 '시장'은 수출뿐 아니라, 우리 기업의 해외진출 등을 포함하고 우리 국민과 기업들이 뛸 수 있는 운동장을 의미한다"고 말했다
수출 상위 10개국에 대한 의존도가 중국은 52.7%, 독일은 60.4%인 반면, 우리나라는 70.4%에 달한다는 점에서 이번 양자회담이 쏠림 현상을 완화하는 촉매제가 될 것이란 기대감도 나오고 있다.
최 수석은 "핵심광물의 안정적인 확보를 위해선 그 어느 때보다도 정부, 그중에서도 특히 정상 간 협력이 중요한 시점"이라면서 "윤 대통령은 몰리브덴과 흑연이 풍부한 우즈베키스탄을 포함해 카자흐스탄, 가나, 에콰도르, 모리타니아, 스리랑카 등 핵심광물 보유국과의 양자회담에서 우리 첨단산업의 공급망을 더욱 촘촘하게 다졌다"고 설명했다.
경찰일보 이은성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