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김태호국회외통위위원장, 알바니아-한의원친선협회대표단면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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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3-09-25 14:30본문
-양국 교류·협력 확대 강조 및 부산엑스포 지지 요청 -
-김태호위원장,양국간신뢰위에서한국기업의알바니아진출이가능했다고평가-
-토니고구대표단장,한국과알바니아는국제사회에서양국을상호지지해왔음을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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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호국회외통위위원장알바니아-한의원친선협회대표단면담사진
국정일보[권봉길 기자]=국회 외교통일위원회 김태호 위원장은 9월 25일(월) 오후 2시 30분 국회 에서 알바니아-한 의원친선협회 대표단 (협회장 겸 대표단장 토니 고구 Toni GOGU)을 만나 양국간 협력 방안 등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였다.
이날 면담에서 김태호 위원장은 알바니아가 역사적인 아픔과 부침에도 불구하고 보편적인 가치인 민주주의와 자유로 나아가고 있음을 높이 평가 하며, 앞으로도 양국이 상호 공유하는 가치인 민주주의와 자유의 토대 위 에서 협력을 확대해 나가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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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호국회외통위위원장알바니아-한의원친선협회대표단면담사진
토니 고구 협회장은 알바니아와 코소보가 같은 인종임에도 두 개의 나 라로 갈라져 있음을 언급하며 한국의 분단 상황에 대한 공감을 표했다.
또 한 UN 등 국제사회에서 알바니아와 한국 간의 협력상을 언급하며, 양국이 정치 분야 외에도 다양한 분야로 협력을 확대해 나갈 것과 양국에 대한김태호국회외통위위원장, 알바니아-한의원친선협회대표단면담양국 교류·협력 확대 강조 및 부산엑스포 지지 요청 -
김태호위원장,양국간신뢰위에서한국기업의알바니아진출이가능했다고평가 토니고구대표단장,한국과알바니아는국제사회에서양국을상호지지해왔음을언급--상호 지지를 지속해 나갈 것을 제안하였다.
이에 대해 김태호 위원장은 양국 간의 신뢰와 공유된 가치의 토대 위에서 유라코퍼레이션(한국 자동차 부품 기업)의 알바니아 진출 등이 이뤄질 수 있었다고 평가하며, 향후 에너지 분야를 포함한 다양한 분야에서 양국이 협력사업을 발굴해나갈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또한 동북아 유일의 분단국가인 한국이 동북아 및 글로벌 평화에서 가 지는 역할과 중요성을 강조하며, 이런 측면에서 2030 세계박람회 유치에서 평화와 자유의 상징으로서 한국이 가지는 영향력을 고려하여 한국을 적극 적으로 지지해줄 것을 요청하였다.
이에 대해 토니 고구 협회장은 한국과 알바니아는 국제사회에서 양국을 상호 지지해 왔음을 언급하며, 알바니아 정부에 한국 외교통일위원회의 요 청을 잘 전달하겠다고 답했다.
국정일보[권봉길 기자]kwon150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