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일보

메인페이지로 가기  최종 기사편집 : 2026-08-07 00:51:06
국정일보
사이트 내 전체검색
모토


정치

[북한·국방] 신원식 국방장관, 취임 후 첫 주요직위자 화상회의 주관

페이지 정보

게시일 : 2023-10-07 18:24

본문

​합참 전투통제실 방문

확고한 군사대비태세 강조

933616cd0309aba47dd46c089ed7cdd8_1696670917_2948.jpg
[서울=국정일보] 신원식 국방부장관이 7일, 취임 후 첫 공식 일정으로 합참 전투통제실을 방문해 전군 주요직위자 화상회의(VTC)를 주관하고 확고한 군사대비태세를 강조했다 (사진=국방부 제공) 2023.10.07. *재판매 및 DB 금지

국정일보]권봉길 기자]=신원식 국방부 장관이 7일 취임 후 첫 공식 일정으로 전군 주요직위자 화상회의를 주관했다. 국방부에 따르면 신원식 장관은 합참 전투통제실에서 열린 전군 주요직위자 화상회의(VTC)를 통해 확고한 군사대비태세를 강조했다.

신 장관은 대비태세 현황을 보고받은 후, "그동안 북한은 우리 정부 집권 2∼3년 차에 대형 도발을 감행해 왔다"며, "만약 적이 도발하면 '첫째, 즉각 응징하라. 둘째, 강력히 응징하라. 셋째, 끝까지 응징하라'"고 지시했다.

또한, 안보는 죽고 사는 문제로 양보나 타협이 있을 수 없다며, 군인들은 오직 적과 싸워 어떻게 승리할 수 있을 것인지 고민하고 훈련하는데 전념할 것을 강조했다.

신 장관은 강한 군대만이 진정한 평화를 보장한다며, "군인다운 군인, 군대다운 군대를 만들기 위해 함께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국정일보]권봉길 기자] kwon1500@naver.com

국정일보기자모집(서…
자라섬꽃페스티벌
가평군의회
경찰신문

국정일보

제호 : 국정일보 | 등록번호 : 서울가 00314 | |.편집인/발행인 대표회장 : 권봉길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일복
등록일 : 2009년 10월 15일 | 최초 발행일자 : 2009년 10월 15일 | 주소 : [02636] 서울시 동대문구 한천로 2길 107, 9층 (장안동, 형인타워)
대표 (02)2216-0112 | 편집국 (02)2217-1137 | 광고국 (02)2217-1102 | Fax : (02)2217-1138 | e-mail : press1102@hanmail.net
본 사이트의 모든 기사는 저작권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사용 및 전제를 금합니다.
Copyright© Since 2006 국정일보. All Rights reserved. Designed by HAZONE.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