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김온수 국민의힘 당 대표 특보, 'G.H 기후프론티어' 발대식 및 청년그린포럼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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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3-11-27 14:25본문

▷G.H 기후프론티어 청년그린포럼 단체사진◁
경찰일보 이신국 기자 = 지난 25일, 모와커뮤니티(MOWA) 주최로 열린 'G.H 기후프론티어 발대식 및 청년그린포럼'이 국회 의원회관 제11세미나실에서 진행됐다. 행사는 모와커뮤니티의 대표를 맡고 있는 김온수 국민의힘 당 대표 특별보좌역이 맡았다.
이번 행사에는 청년 약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극한 기후' 위기에 대한 인식 제고 및 청년들의 역할 강조 및 청년 네트워킹에 중점을 뒀다. 개회사를 시작으로, 모와커뮤니티(MOWA) 소개, 기후위기 전문 강연, 기후프론티어 프로그램 안내 등이 진행됐다. 특히, 모두가 참여할 수 있는 '아이그리너(I, GREENer) 캠페인'에 대한 소개도 진행되었다.

▷G.H 기후프론티어 청년그린포럼 설명을 진행하고 있는 김온수 국민의힘 당 대표 특보 모습 2◁
김온수 당 대표 특보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진행한 다양한 프로그램에 대해 설명을 진행하였고, G.H 그린플레지 세레모니를 통해 청년들의 기후 위기에 대응하는 약속과 헌신을 상징하는 중요한 순간을 만들었다. 이 세레모니는 환경 보호와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청년들의 책임다짐을 나타냈으며, 관련 내용은 국회를 포함한 다양한 정책결정권자들에게 캠페인을 통해 전달될 예정이다.
김온수 대표는 "이번 G.H 기후프론티어 활동은 지난 7월 김기현 당 대표께서 수해현장 복구에 참여하셨을 때 '극한' 기후변화로 인해 과거와 다른 패턴으로 발생하는 천재지변에 대해 법·제도를 재정비하겠다는 발언을 모티브로 기획하게 되었다"라며 "미래세대와 직결된 문제인 기후변화에 대해 책임과 약속의 의미를 담아 대중의 관심도와 인식 확대 및 해결 방안을 모색하고 다양한 기관 등과의 협력 강화와 청년들의 자발적인 활동을 이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G.H 기후프론티어 청년그린포럼 설명을 진행하고 있는 김온수 국민의힘 당 대표 특보 모습
모와커뮤니티는 2018년부터 유엔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기반의 다양한 캠페인을 진행해왔으며, '연수 블루스카이 기후변화 대응 경연대회 및 포럼'을 유네스코, GGGI 등 국제기구와 협력해 성공적으로 진행한 바 있다.
한편, 김온수 대표는 현재 국민의힘 당 대표 특보와 중앙당 상근부대변인을 겸직하면서 청년들의 목소리를 당에 반영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경찰일보 [이신국 기자] kaizer@kaizerkore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