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구자근 의원, 구미 제 1 국가산업단지 재생사업 총 429 억원 예산 투입
국정일보 권봉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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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3-12-19 08:51본문

권봉길 기자 = 구미 제 1 국가산업단지에 총 429 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산업단지내 각종 지원시설을 확충하는 재생사업이 대부분 완료되어 산단 경쟁력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구자근 의원실의 자료에 따르면 , 구미제 1 국가산단에 총공사비 429 억원 ( 국비 209 억원 , 시비 152 억원 , 기타 67 억원 등 ) 이 투입되어 노후도로 정비와 공원 , 주차장 등을 지원하는 재생사업이 대부분 완료되었으며 주차장 확충사업만이 내년도 상반기 완공을 앞두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구미 제 1 국가산단은 1973 년 준공된 이후 2014 년에는 노후산단 재생사업 대상지로 선정되었으나 일부 노외주차장과 수출대로 정비 이후 사업진척이 제대로 진행되지 못했다. 하지만 구자근 의원이 재생사업의 신속한 지원을 촉구하고 , 구미시의 적극적인 예산지원을 통해 2021 년 12 월에는 본격적인 재생사업 착공에 들어가게 되었다.
2022 년까지 총 351 억원 ( 국비 155 억원 , 시비 156 억원 ) 의 예산이 투입되어 재생계획 수립 , 교통 · 환경평가를 통해 22,463 ㎡ 에 달하는 토지보상과 함께 소공원 (1,223 ㎡ ), 주차장 (151 면 ) 조성 , 수출대로 3km 정비가 추진되었다. 23 년에는 총 78 억원 ( 국비 34 억원 , 시비 44 억원 ) 이 투입되어 근린공원과 소공원 2 개소가 정비되었고 , 현재 노외주차장 239 면과 노상주차장 4 개소가 내년도 상반기를 목표로 한창 추진중에 있다.
구자근 의원은 “ 구미시의 노후화된 국가산단의 도로 정비와 공원 , 주차장 등 지원시설 확충을 위한 재생사업이 대부분 완료되었으며 , 남아 있는 주차장 확충사업을 내년 상반기 내에 마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 고 밝혔다. 또한 구자근 의원은 “21 대 국회가 끝나기 전에 지방 산업단지의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지방투자촉진특별법을 비롯한 6 개 패키지법안의 통과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 고 밝혔다.
국정일보 [권봉길 기자] kwon150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