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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동정] 윤, 최상목 경제부총리·김홍일 방통위원장 등에 임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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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4-01-03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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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경제수석 최 부총리에 "앞으로도 잘 부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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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이 3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열린 장관급 임명장 수여식에서 김홍일 방송통신위원장에게 임명장을 수여하고 있다. (대통령실통신사진기자단) 2024.01.03.

 

 국정일보 권봉길 기자 = 윤석열 대통령은 3일 최상목 경제부총리겸 기획재정부 장관 등 장관급 인사 7명에 임명장을 수여했다.

이날 오후 용산 대통령실 자유홀에서 열린 임명장 수여식에서는 최 부총리, 강정애 국가보훈부·송미령 농림출산식품부·박상우 국토교통부·김도형 해양수산부·오영주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김홍일 방송통신위원장 등이 임명장을 받았다. 임명장 수여자 배우자도 함께 참석했으며 송 장관은 공군인 아들이 자리했다.

윤 대통령은 자유홀로 입장하면서 지난해 말까지 경제수석을 맡았던 최 부총리와 반갑게 악수하고 인사했다.

윤 대통령은 최 부총리에 임명장을 수여한 후 부부에게 "앞으로도 잘 부탁합니다"라고 했다.

송 장관에게 임명장을 수여한 후 함께 온 송 장관 아들에게도 간단한 인사말을 건넸다.

 

보훈·국토·중기부 장관, 김홍일 방통위원장에도 임명장 전달 후 부부들과 각각 기념촬영을 했다.

이날 임명장을 받은 7명의 장관급 인사와 가족들의 단체 사진촬영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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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이 3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열린 부총리·장관급 임명장 수여식에 앞서 최상목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과 악수하고 있다. (대통령실통신사진기자단) 2024.01.03.

국정일보[권봉길 기자] kwon15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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