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일반] 「국힘 달고 선거유세....선거법 위반 조사 중」 관련 반박 및 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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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4-01-30 21:17본문
경찰일보 이성효 기자 = 최경환 전 경제부총리 측은 1.30일자 아시아 경제 「무소속 최경환, 국힘 달고 선거유세하다 ‘아차’...선거법위반 조사중」기사 관련하여 보도자료를 통해 해명하고, 기사 내용을 반박했다.
우선, 최경환 전 경제부총리 측은 “최 전 부총리 SNS에 해당 홍보물이 게재된 사실이 없다”며 “국힘 당원인 지지자가 실수로 국힘 로고가 들어간 해당 홍보물을 작성하여 지지자 본인의 SNS에 게재하였고, 이후 3~4 시간 만에 해당 지지자는 선관위로부터 최 전 경제부총리가 국민의힘 소속이 아니라는 지적을 받고 스스로 게시물을 내린 것으로 파악됐다”고 설명했다.
해당 홍보물을 게시한 사람은 선관위의 조사를 받았고, 최 전 부총리가 국민의힘 활동을 오래 했기 때문에 당원으로 착각하고 국힘 로고를 넣은 것으로 확인됐다. 조사 후 선관위 처분을 기다리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최 전 부총리 측은 지지자의 단순 실수로 어쩔 수 없었던 상황이었고, 향후 이런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각별히 유의하겠다는 입장을 밝혀 왔다.
아울러, 아시아경제 기사에서 사진 설명 중 “지난 22일 최 전 경제부총리의 페이스북 화면 캡처”라는 내용은 사실과 명백히 다른 내용으로 최 전 경제부총리의 페이스북에는 해당 홍보물이 게재된 사실이 없음을 분명히 했다.
또한 기사에서는 “최경환 전 경제부총리가 선거법 위반 조사를 받고 있다”고 하였으나 최 전 부총리는 선거법 위반 조사를 받은 사실이 전혀 없으며,
해당 게시물 관련 “2~3일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상에 지속적으로 노출됐다”고 보도하였으나, 실제로는 지지자의 SNS에서 3~4시간 게재된 후 선관위 지적을 받고 해당 지지자가 즉각 내린 것으로 확인되었다고 알려왔다.
경찰일보 이성효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