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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윤준병 의원, 유성엽 예비후보 모든 토론회 불참 , 자격 없는 후보 사퇴해야
국정일보 권봉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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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4-02-11 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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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봉길 기자 = 유성엽 예비후보가 CBS 와 전북일보가 공동주최한 토론회를 비롯해 전주 MBC, KBS 전주방송 등 모든 토론회에 불참 의사를 밝힌 것으로 확인됐다


유성엽 예비후보는 지난 2020 년 4 월 제 21 대 총선에서 당시 민생당 후보로 토론회 불참은 유권자를 기만하고국민의 알 권리를 가로막는 반민주적 행위라고 성명을 낸 바 있다아울러,“ 언론이 주관하는 토론회에 불참한다는 것은 과연 공직 선거에 나서는 후보자로서 자격이 있는 것인지 의구심마저 들게 한다 고까지 비판했다.

 

토론회 무산과 관련 정읍 · 고창 주민들은 유성엽 예비후보의 이중적 잣대에 정읍 · 고창 발전을 위한 예비후보들의 미래 비전과 정책 평가를 무산시킨 것은 주민들의 알 권리를 철저히 무시한 것으로 대표적 내로남불 사례라고 강하게 비난하고 있다.

 

전북 정읍시 · 고창군 윤준병 국회의원 ( 더불어민주당 국회 농해수위 ) 은 지난 6  공정하고 투명한 정읍고창 경선을 위해 민생과 지역발전을 위한 정책경쟁과 발전적 정책토론회 실시를 제안했다


그러나 윤준병 국회의원실 관계자는  유성엽 예비후보 측의 아무런 답변도 받지 못했다  주민들의 알 권리마저 외면하는 예비후보자가 과연 더불어민주당 경선에 참여할 자격이 있는지 의심된다 고 말했다.

 

이와 관련윤준병 국회의원실 관계자는 주민들의 알 권리를 가로막고더불어민주당 경선을 혼탁하게 만들고 있는 반민주적 행위를 하는 자가 과연 누구인가 라고 지적하며,“ 막무가내식 네거티브와 예비후보자홍보물에서까지 노골적 비방과 명백한 허위사실을 유포한 혐의가 주민들에게 들통날까 무서워 모든 토론회에 불참의사를 표시한 것 이라고 평가했다.
 

이어서 자신의 예비후보자홍보물에 담겨진 허위사실이 토론회에서 해명할 자신이 없을 정도로 심각한 수준이라면 주민들께 사죄하고책임지고 예비후보에서 사퇴해야 한다 고 촉구했다.


국정일보 [권봉길 기자] ,kwon15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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