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정희용 의원, 중대재해처벌법 유예안 처리 무산 규탄 릴레이
국정일보 권봉길 기자
페이지 정보
게시일 : 2024-02-05 21:54본문

권봉길 기자 = 국민의힘 정희용 의원 ( 경북 고령군 ․ 성주군 ․ 칠곡군 ) 은 50 인 미만 사업장을 대상으로 중대재해처벌법 적용하는 것을 유예하는 개정안 처리가 무산된 것에 대해 강력히 항의하는 의미로 릴레이 1 인 피켓 시위를 펼쳤다고 5 일 ( 월 ) 밝혔다.
정희용 의원은 4 일 ( 일 ) 칠곡군 왜관읍 로얄사거리에서 1 인 피켓 시위를 펼치면서 민생 현장을 외면한 민주당의 행태를 규탄하고, 83 만 중소 영세기업의 절실한 목소리가 반영된 중대재해처벌법 유예안 처리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3 일과 4 일 양일간 진행된 1 인 피켓시위에는 정희용 의원을 비롯하여 고령군 성주군 칠곡군 도의원, 군의원 26 명이 총 45 회 실시하는 등 한마음 한뜻으로 릴레이 시위를 함께 펼쳤다.
정희용 의원은“ 민주당은 현실적인 여건으로 준비가 부족했던 50 인 미만 중소 영세기업에 법적용을 조금 더 미루자는 유예안을 끝내 거절했다 ”며“ 근로자의 안전을 지키는 것도 중요하지만, 안전 조치 및 사고 예방을 할 수 있는 충분한 시간을 기업에 주는 것도 중요하다 ”고 말했다.
이어 정 의원은“ 거대 의석을 가진 민주당의 횡포에 법 개정은 무산됐지만, 법 시행으로 인한 산업 현장의 혼란과 부작용을 최소화하기 위해 당정이 함께 고민해 나가겠다 ”라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정 의원은“ 중대재해처벌법 유예안 처리 무산을 규탄하기 위해 함께 1 인 피켓시위에 동참해 주신 고령군 성주군 칠곡군 도의원님들, 군의원님들께 감사드린다 ”고 말했다.
국정일보 [권봉길 기자] kwon150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