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일보

메인페이지로 가기  최종 기사편집 : 2026-08-01 17:11:41
국정일보
사이트 내 전체검색
모토


정치

[국회] 양경숙 의원 통합소득 최상위 0.1% 연소득 17억9천640만원! 양극화는 더 심화돼!

페이지 정보

게시일 : 2024-02-17 12:09

본문

f3c4f3ce85605884f0ae5110c52b90e3_1708139613_9888.jpg


경찰일보 이성효 기자 = 더불어민주당 양경숙 의원이 국세청으로부터 받은 통합소득 1000분위 자료를 분석한 결과, 2022 통합소득 상위 0.1% 1인당 평균소득은 179640만원이었다.

 

통합소득은 근로소득과 종합소득(사업소득, 금융소득, 임대소득) 합친 소득으로, 개인의 전체 소득으로   있다.

 

전체 평균소득은 440만원, 중위소득은 2770만원으로 집계됐다.

 

통합소득 상위 구간의 소득이 크게 늘면서 부의 편중은  심화되는 추세다.

 

2018년부터 2022년까지 4년동안 상위 0.1% 구간의 연평균 소득은 매년 평균 8130만원 늘었, 상위 1% 연평균 소득은 매년 280만원, 상위 10% 연평균 소득은 매년 530만원 늘었다.

 

이로인해 2022 상위 0.1%구간 소득이 전체 통합소득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4.5% 2018(4.2%)보다 0.3%포인트 상승했다.  

 

같은 기간 상위 1% 구간 소득 비중은 11.2%에서 11.9% 상승했다. 또한 상위 10% 구간 소득 비중은 36.8%에서 37.6% 커졌다.


소득양극화 수준을   있는 5분위 배율(상위 20%소득/하위 20%소득)  커지는 추세다. 

2018 23.9배에서 2022 25.6배로 늘어났다.

 

양경숙 의원은 "통합소득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상위구간의 소득과 부의 집중도가 더욱 커지는 추세다”라면서 "소득 불평등 완화를 위해 재정과 조세정책의 소득 재분배 기능을 강화하고 특히 취약계층 지원을 강화해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경찰일보 이성효 기자

국정일보기자모집(서…
자라섬꽃페스티벌
가평군의회
경찰신문

국정일보

제호 : 국정일보 | 등록번호 : 서울가 00314 | |.편집인/발행인 대표회장 : 권봉길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일복
등록일 : 2009년 10월 15일 | 최초 발행일자 : 2009년 10월 15일 | 주소 : [02636] 서울시 동대문구 한천로 2길 107, 9층 (장안동, 형인타워)
대표 (02)2216-0112 | 편집국 (02)2217-1137 | 광고국 (02)2217-1102 | Fax : (02)2217-1138 | e-mail : press1102@hanmail.net
본 사이트의 모든 기사는 저작권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사용 및 전제를 금합니다.
Copyright© Since 2006 국정일보. All Rights reserved. Designed by HAZONE.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