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전주혜 의원, 한강벨트 탈환, 강동갑에서 시작 전주혜 포문 열어
국정일보 권봉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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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4-03-13 09:20본문

권봉길 기자 = 전주혜 국회의원 ( 22 대 총선 강동갑 국민의힘 후보 ) 이 12 일 오후 ‘ 강동 대변인 전주혜 캠프 ’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본선 행보에 나섰다.
지난 9 일 당내경선 승리 후 서울 강동 ( 갑 ) 공천을 확정한 전주혜 의원의 개소식에는 국민의힘 윤재옥 원내대표, 조은희 국회의원과 원유철 · 김충환 · 신동우 · 이영애 前 국회의원, 오장섭 前 장관을 비롯한 700 여 명이 넘는 주민들이 운집해 인산인해를 이뤘다.
이날 윤재옥 원내대표는 축사를 통해“ 전주혜 의원은 21 대 국회에서 가장 일 많이 하는 의원 ” 이라고 소개하며“ 원내대변인 · 대선 후보 대변인 · 법률자문위원장 등 무슨 일이든 믿고 맡기게 되는 전주혜 후보의 강동갑 선거사무소 개소를 축하한다 ” 고 말했다.
또 조은희 국회의원은“ 이것 저것 다하는‘ 또주혜 ’늘 바쁘고 분주한 분주혜 만사형통 척척 해결하는‘ 통주혜, 늘 고개 숙여 인사하는‘ 절주혜 ’등 활동도 왕성하고 별명도 많은 전주혜 의원을 놓치는 것은 강동의 손해 ”라며 전주혜 의원을 향한 강동갑 주민의 적극적인 지지를 호소했다.
전주혜 의원은 개소식에서‘ 함께 가는 길 , 내 선물을 받아 주혜 ’및‘ 뿌리째 뽑는 전주혜, 뽑아줘 전주혜 ’ 와 같은 다양한 이벤트로 방문객들의 호응을 이끄는 등 유쾌한 방식으로 총선 승리 결의를 다졌다.
전주혜 의원은 공식 행사가 끝난 이후에도 개소식을 찾은 주민들에게 사통팔달 교통 허브 강동 문화 체육이 늘 가까이 있는 건강한 강동 청년 여성 아이가 웃는 젊은 강동 함께 사는, 살기 좋은 편안한 강동 등 아젠다별로 공약을 설명하고 민원 사항을 경청하는 등 주민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전주혜 의원은 “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바쁘신 시간을 쪼개어 찾아와 주신 주민분들 그리고 내빈분들에게 고개 숙여 감사드린다 ” 라며 “ 앞으로도 강동 주민과 만들어 가는 길에는 전주혜가 늘 앞장서 함께 할 것 ” 이라고 약속했다.
이어 전주혜 의원은“ 지난 4 년 민생을 외면한 거대 야당의 폭주를 멈춰 세우기 위해 의미 있는 1 석 확보를 시작으로 한강 벨트 탈환의 선봉장이 되겠다 ” 라며,“ 직접 보고 듣고 발로 뛰는 후보, 약속은 반드시 지키는 후보, 강동 발전의 적임자, 바로 저 전주혜를 끝까지 지지하고 응원해 달라 ” 고 호소했다.
국정일보 [권봉길 기자] kwon150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