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나경원 "`냄비` 극단적 여성비하 류삼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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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4-03-20 09:02본문
경찰일보 이은성 기자 = 국민의힘 제22대 총선 서울 동작구을 후보인 나경원 전 의원은 최근 류삼영 더불어민주당 동작을 후보(전 울산중부경찰서장) 지지자가 만든 '냄비는 밟아야 제맛'이라는 극단적 여성비하가 담긴 포스터 유포에 관해 불쾌감을 드러내며 "(후보) 본인이 고발해서 그 네티즌에 책임을 물어야된다"고 말했다.
20일 정치권에 따르면 나경원 후보는 전날(19일) CBS 저녁 라디오 '박재홍의 한판승부'에서 '냄비는 밟아야 제맛이란 문구와 함께 류삼영 후보의 다리를 든 포즈를 합성한 이미지가 야권 성향의 페이스북에 게시됐다'는 질문을 받고 "정치가 이렇게 돼서야 될까. 이게 굉장히 여성을 성적으로 비하하는 포스터, 카드뉴스였다"며 이같이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