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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일반] 국민의힘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 광진갑 · 광진을 지원유세 “지금의 민주당은 이재명과 조국에게 아부하는 사람들로만 채워져”
광진을 오신환 후보 · 광진갑 김병민 후보의 유세현장, 한동훈 위원장이 지원유세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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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4-04-09 1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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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일보 이세희 기자 = 22대 국회의원 선거를 하루 앞둔 49, 국민의힘 김병민 광진갑 후보와 오신환 광진을 후보가 시민들의 지지를 호소하였다. 광진구 자양사거리에서 열린 이번 유세는 많은 지지자들이 모여 인산인해를 이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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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진을 오신환 후보(좌)와 광진갑 김병민 후보(우)
 

오신환 후보는 사람이 바뀌면 광진이 바뀝니다. 36년 동안의 민주당의 무능한 일당 독주는 결국 주민의 피해로 돌아왔다. 경쟁없는 정치는 주민들에게 온전히 피해로 돌아옵니다. 이제 반드시 회초리를 들어 광진의 기적같은 변화를 함께 만들어 주십시오 라며 지지를 호소하였다.

 

이어 김병민 후보는 서울시립어린이 전문병원을 유치, 도시철도 신설, 2호선 지화하를 이끌어내겠습니다. 광진의 숙원사업을 이끌어내겠습니다라며 ”410, 국회의원 선거에서 모든 광진구민 여러분이 투표장에 나가 주십시오. 광진의 새로운 변화를 이끌어 내어 주십시오. 여러분의 투표로 광진을 바꿀 수 있습니다라며 유권자들의 투표를 독려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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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원유세에 나선 한동훈 위원장


또한 당일 유세현장에는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지원유세를 펼쳤다. 한동훈 위원장은 남은 12시간, 대한민국이 경악스러운 혼돈으로 무너져 내릴지 아니면 이 위기를 극복하고 새로운 발전의 길로 갈지를 결정하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이 운명의 시간에 여러분에 한 표가 부족합니다. 나서 주십시오라며 운을 떼었다.

 

한 위원장은 더불어민주당 김준혁 후보의 이대생 성상납발언이 거짓으로 밝혀졌음을 언급하며 대한민국을 부정하고 대한민국의 인권의 진보를 무너뜨리는 세상으로 회귀할 것이라며 비판하였다.

 

이어 금융투자세 폐지와 서울 · 경기 생활권 재편, 재건축 · 재개발 완화, 의원특권 완전히 폐지, 국회의 완전한 이전, 자영업자에게 육아휴직을 허용, 간이과세 기준 2억으로 상향, 부가세 완화 공약을 강조하였다.

 


마지막으로 그들은 200석을 이야기합니다. 진짜 기고만장하고 오만한 면이 있고 또 하나는 여러분들을 겁 줘서 아예 단념하고 투표장에 나오지 못하게 하는 겁니다. 지금의 민주당은, 순전히 이재명과 조국에게 아부하는 김준혁 양문석 박은정같은 사람으로만 채우는 200석입니다. 200명이 가져올 끔찍한 세상을 상상해 보십시오. 우리에게는 아직 12시간이 있습니다.마지막 한 표가 대한민국을 구할 것입니다. 대한민국의 미래를 지킬 것입니다.” 라며 발언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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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운동이 마지막날인 9, 유세현장에는 국민의힘 당원들과 후보자의 가족도 함께 하였으며 특히 한동훈 위원장의 지원유세로 많은 인파가 몰렸다.

 

 

국정일보 [이세희 기자] kate150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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