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국회 여당불참 민주당 상임위원장 11개 단독으로 강행 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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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4-06-10 22:17본문

경찰일보 이성효 기자 = 국회의장 우원식는 10일(월) 오후 제415회 제2차 본회의를 열고 국민의힘 불참한 가운데 단독으로 총 18개 위원회 중 11개 상임위원장 선출을 강행했다.
본회의에서 국회운영위원장.법제사법위원장.교육위원장.과학기술정보방송통통신위원장.문화체육관광위원장.국토교통위원장.예산결산위원장.농림식품해양위원장.보건복지위원장.환경노동위원장 등 상임위원장직을 민주당으로 연기식 투표로 선출했다.
국회의장 우원식은 본회의를 개의하면서 국민과 의원들에게 오늘 불가피하게 본회의를 소집하게 댔다며 여야 합의로 본히의를 기다렸지만 현재로는 서로에 의견차로 국회의장는 원구성과 개원을 더는 미룰 수 없다"고 강행의사를 밝혔다.
우원식 국회의장은 지금은 국민의 민생을 살피는것이 국민에 대한 국회의 책무이며 남북간 국민의 군사적 긴장이 높고 의료계의 다음주 집단행동으로 국민의 경제와 직결돼 국민에 미치는 일로 국회의장으로는 여당의 불참으로 본회의를 열게돼 의장으로 매우 아심다"고 말햇다.
이날 국민의힘은 본청 로텐더홀에서 본회의를 진행하는 우원식 의장을 규탄대회를 하면서 추경호 원내대표는 지금은 민주당 이재명 방탄 수회이재명을 대통령 만들기 위한 민생과 국익도 살아지고 당리당략으로 악법들이 일방적으로 통과될 것으로 중재를 협의로 이끌 국회의장은 민주당의 대변인 역활을 하고 있다고 강하게 비판했다.
추경호 원내대표는 지금의 국회는 진정한 국회의장이 아닌 민주주의를 위해 일해왔다는 우원식 의장에게 21대 민주당의 강행과 다름없는 매우 깊은 유감이라"고 말했다.
경찰일보 이성효 기자 hyo483@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