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전종덕 의원 , ‘ 의료대란 위기 , 윤석열 정부의 일차적 책임 ’
국정일보 권봉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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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4-06-13 00:02본문

권봉길 기자 = 진보당 전종덕 국회의원은 12 일 오후 1 시 국회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 극단으로 치닫는 의정갈등 , 피해는 국민에게 오고있다 ” 며 “ 윤석열 정부는 일방통행식 강압 중단하고 의사들이 환자 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의료계와 진정성 있는 대화의 장을 열어야 한다 ” 고 촉구했습니다.
전종덕 의원은 “ 의료갈등과 의료대란 위기의 일차적 원인은 윤석열 정부의 강압식 밀어붙이기에 있다 ” 며 “ 의료개혁을 위한 실질적이고 진정성 있는 대책을 내놓아야 한다 “ 고 주장했습니다.
전 의원은 “ 지역의료 강화를 위해 비수도권에 의대 정원을 늘렸다고 하지만 학교만 지방에 있을 뿐 대부분 수업과 실습은 수도권에서 해야 하는 현재 의과대학 현실에서 수도권 쏠림은 더 커질 수밖에 없다 ” 고 우려했습니다 . 또 “ 지역 필수의사제와 같은 실질적 강제방안 계획이 빠져있어 실효성에도 의구심이 든다 ” 고 밝혔습니다.
이와함께 “ 필수의료에 대한 수가 등 획기적 지원과투자 , 의료전단 체계 개선으로 지역의료와 필수의료 , 공공의료 체계를 바로 세울 것 ” 을 요구했습니다.
전 의원은 “ 국민 85.6% 가 의사들이 집단행동을 중단하고 환자곁으로 복귀할 것을 절박하게 요구하고 있다 ” 며 윤석열 정부가 국민을 위한 의료개혁을 위한 대화를 적극 추진해 “ 정부와 국회, 의료계, 국민이 함께 소통하고 힘을 모아 국민의 생명과 건강을 지키는 국민 중심의 의료개혁을 추진하자 ” 고 제안했습니다.
전종덕 의원은 공공의료기관 간호사 출신 국회의원으로 의정갈등과 의료대란 위기를 해결하고 필수의료와 지역 공공의료를 강화하는 올바른 의료개혁을 위해 앞장서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국정일보 [권봉길 기자] kwon150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