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 강인선 외교 제2차관, 경기 화성 공장화재 관련 대책반 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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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4-06-25 20:50본문
강인선 외교 제2차관, 경기 화성 공장화재 관련 25일 오후 대책반 회의를 개최했다.
신동언 기자 = 강인선 외교부 제2차관은 25일 경기도 화성 리튬전지 제조공장 화재 관련 외교부 대책반 회의를 주재하고 외교부 차원의 조치사항 및 향후 계획을 재차 점검했다.
이날 회의에는 홍석인 재외국민보호·영사 정부대표와 영사안전국장 및 지역국·대변인실 등이 참석했다.
강 차관은 "금일 새벽 화재현장을 직접 방문해 피해상황을 파악하고 소방청 등 현장 관계자를 만나 외국인 피해자 지원을 위해 필요한 사항을 확인했다"고 말했다.
따라서, 강 차관은 향후 장례절차 및 유가족 지원 등 제반 후속조치가 원만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유관부처 및 주한 대사관과 계속해서 긴밀하게 소통하고 협의해 나갈 것을 지시했다.
특히, 외국인 사망자의 신원확인이 조속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외교부의 협조가 필요한 사항이 있는 경우 적극 조치할 것을 당부했다./ sde683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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