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박성훈 의원, 국토부 초청 노후계획도시 주민 설명회 및 명문대 졸업생 초청 드림 콘서트 등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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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4-07-15 21:44본문

경찰일보 이성효 기자 = 국민의힘 박성훈 의원(부산 북구을)은 지난 14일 국토부 초청 노후계획도시 북구(을) 주민 단독 설명회와 명문대 졸업생 초청 희망 드림 콘서트가 성황리에 종료됐다고 밝혔다.
먼저 12일(금) 오후 2시 북구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국토부 초청 노후계획도시 북구(을) 주민 단독 설명회’에는 노후계획도시정비법에 관심 있는 화명, 만덕, 금곡 일대 주민 약 700명이 참석해 뜨거운 관심을 실감했다.
국토부와 국토연구원, LH의 노후계획도시 특별법과 기본방침에 대한 설명에 이어 향후 정비사업 컨설팅을 위해 설치되는 ‘미래도시지원센터’에 대한 설명을 듣고 현장에서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박 의원은 북구 주민들께서 이 사업에 대해 얼마나 뜨거운 관심을 갖고 있는지 충분히 보여줬다”면서 국토교통부, 부산시와 적극적으로 공조해서 노후 된 주거단지를 고품격 주거 환경으로 탈바꿈시키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노후계획도시는 조성 사업 완료 후 20년이 지난 100만㎡ 이상 택지로 부산에서는 북구 화명2지구와 해운대 1,2지구가 포함되고 지난 4월부터 시행되는 특별법에 따라 범위가 확대되면서 만덕과 화명, 금곡, 덕천 일대가 재정비 지역에 포함됐다. 특별법이 적용되면 안전진단이 면제되고 법적 상한 용적률의 150% 상향, 용도지역 변경 등의 혜택을 받게 된다.
이어 박 의원은 지난 13일 오후 4시 북구 화명고등학교 시청각실에서 희망 드림(dream) 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교육에 관심 있는 학생과 학부모 2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이날 특강에서 이상현 구글 플랫폼&디바이스 글로벌 정책 총괄은 하버드와 MIT를 진학하게 된 계기와 공부 비법, 글로벌 기업에 취업하고 임원으로 승진 할 수 있었던 일화 등 진로와 꿈 희망에 대해 설명했으며, 이후 자녀들이 진로를 설계하는 데 도움이 되는 유익한 정보를 함께 공유했다.
박 의원은 아이들이 꿈을 키우고 희망을 키워나갈 수 있는 교육 환경을 지속적으로 만들고 교육을 통해 대한민국의 새로운 희망을 찾을 수 있도록 다양한 정보를 제공해 나갈 것”이라며 학부모가 자녀와 함께 자녀의 진로를 고민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앞서 박 의원은 12일 오전 자신의 모교인 부산 부산진구 동성고등학교에서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삶이란?'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에 이어 12일 오후에는 북구청과의 정책협의회를 개최하는 등 활발한 의정활동으로 눈길을 끌었다.
경찰일보 이성효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