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일반] [정명석, 그는 무죄(無罪)다. 왜?] 출간 저자 “대통령을 비롯, 국회의원-장차관-판사-검사들이 꼭 읽어야” 강조
국정일보 신현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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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4-08-27 12:45본문

저자 류재복 정경시사포커스 발행인 사인회
오는 26일 월요일 오후 3시, 서울 시청 뒤에 있는 한국프레스센터 20층 프레스클럽에서 장명석 목사 사건을 취재한 취재기록이 책으로 엮어져 출판기념회를 갖는다. 책 이름은 <정명석, 그는 무죄(無罪)다. 왜?>다. 이 책의 저자인 류재복 정경시사포커스 발행인겸 대기자는 지난해 2월부터 정 목사 사건을 취재하기위해 기독교복음선교회 본부가 있는 월명동을 2회 다녀왔고 서울과 지방에서 행해진 선교회 교인들의 집회현장을 수없이 찾았다.

저자 “대통령을 비롯, 국회의원-장차관-판사-검사들이 꼭 읽어야” 강조
이 자리에서 류재복 대기자는 교인들을 접하면서 관련 자료와 소식 등을 알게됐고 특히 1심에서 정 목사가 23년이란 실형 선고를 받은 후 더욱 더 강도 높은 취재를 했다. 류재복 대기자는 자신이 저자로서 출판기념회를 갖게되는 소감에서 “대한민국 사법 역사상 유례가 없는 징역 23년! 그 23년 선고에 분노하여 1년 6개월간 현장을 뛰어다녔다”면서 “정명석 목사 사건을 취재한, 처절한 기록들과 음모! 흉계! 배신! 그리고 조작으로 덮혀 있는 정명석 목사 사건! 그 사건의 진실이 이 책속에 있다”고 말했다.

그는 특히 “정명석, 그는 무죄다 왜?라는 제목에 대한 그 이유가 이 책 속에 있기에 이 책을 대한민국의 대통령을 비롯하여 국회의원, 장차관, 검사, 판사들 모두가 반드시 읽는다면 증거 없이 여론몰이로 억울한 옥살이를 하고 있는 정 목사는 반드시 무죄로 석방이 될 것을 확신한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올해로 40년째가 되는 기자 생활에서 삼복더위와 싸우면서 정 목사님의 사건을 다룬 취재기를 책으로 만들어 세상에 내 놓음에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국정일보 신현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