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禹의장, 국회 을지연습 현장 방문해 만반의 준비 당부
'2024 국회 을지연습' 19일(월)부터 22일(목)까지 4일간 진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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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4-08-20 14:14본문

우원식 국회의장이 을지연습 기간을 맞아 19일(월) 오전 국회 종합상황실과 사이버안전센터를 차례로 방문해 관계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있다.(사진=국회사무처 사진팀)
국정일보 권봉길 기자 = 우원식 국회의장은 을지연습 기간을 맞아 19일(월) 오전 국회 종합상황실과 사이버안전센터를 차례로 방문해 국회의 비상대비태세를 점검하고 관계자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2024 국회 을지연습'은 이날부터 22일(목)까지 4일간 진행된다.
우 의장은 국회 종합상황실에서 을지연습 최초 상황보고 결과와 일정별 연습내용 등을 보고받은 후 "최근 미국과 중국의 패권경쟁이 심화되고 북한의 오물풍선 도발로 남북 간 긴장도가 높아지는 등 경각심이 필요한 상황"이라며 "국회 비상대비계획의 실효성을 꼼꼼히 점검하고, 실제 훈련을 통해 개선방안을 마련해 달라"고 당부했다.
우 의장은 이어 사이버안전센터에 방문해 "국회는 활동 과정에서 수많은 데이터를 생성하고 국민과 교류하고 있다"며 "국회 사이버보안의 최전방에서 우리의 정보를 지키고 국민의 신뢰를 높여 달라"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국정일보 권봉길 기자 kwon150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