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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당] 복기왕 의원‧오세현 후보와 모범운전자연합회 충남지부·아산지회 정책협약 체결
21일, 복기왕 의원‧오세현 후보와 충남지부·아산지회 교통안전 강화 정책협약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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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6-05-21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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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회 안정 유지 및 예산 지원, 신규 회원 유입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 합의

복기왕, “시민 생명 지키는 모범운전자 자긍심 높이도록 국회 차원 입법 뒷받침할 것”

오세현, “모범운전자회 헌신 덕분에 아산의 출퇴근길 안전... 현장 지원 강화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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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간사인 복기왕 의원(충남 아산시갑)과 오세현 아산시장 후보는 21일 오전, 복기왕 국회의원 아산 사무실에서 전국모범운전자연합회 충남지부 및 아산지회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사진제공=복기왕 의원실)


서울 = [국정일보 권봉길 기자] = 더불어민주당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간사인 복기왕 의원(충남 아산시갑)과 오세현 아산시장 후보는 21일 오전, 복기왕 국회의원 아산 사무실에서 전국모범운전자연합회 충남지부 및 아산지회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지역 교통안전 강화와 단체 지원을 위한 정책협약식을 전격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식에는 복기왕 의원과 오세현 아산시장 후보를 비롯해 아산시갑 더불어민주당 후보자들과 전국모범운전자연합회 송기정 충남지부장, 조태수 아산지회장, 이영득 충남지부 수석부지부장(예산지회장), 배진용 부지부장(당진지회장), 김영래 아산지회 수석부회장, 박용세 부회장, 강관국 사무장, 이종대 총무부장 등 20여 명이 참석해 모범운전자회의 현장 고충을 수렴하고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체결된 정책협약서에는 충남과 아산의 교통안전을 위해 헌신해 온 모범운전자들의 사회적 역할을 강화하고, 단체가 안정적으로 유지될 수 있도록 하는 3대 핵심 과제가 담겼다.


양측은 협약을 통해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책임지는 모범운전자들이 자긍심을 갖고 임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연합회의 법정단체화 추진, ▲교통봉사 등 임무 수행 중 발생하는 재해에 대한 보상 체계 마련 및 시설·예산 지원, ▲최근 심각해진 회원 감소로 인한 단체의 존립 위기 극복 및 신규 회원 유입 활성화를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에 공동의 노력을 다하기로 합의했다.


송기정 모범운전자연합회 충남지부장과 조태수 아산지회장은 “현장에서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봉사하면서도 회원 감소와 재해 보상 사각지대 등으로 단체 운영에 어려움이 많았다”며, “국회 국토위 간사인 복기왕 의원과 오세현 시장 후보가 모범운전자들의 오랜 숙원 과제 해결에 직접 나서주어 매우 든든하다”고 현장의 기대감을 전했다.


이에 오세현 아산시장 후보는 “모범운전자회 회원들의 헌신 덕분에 아산의 출퇴근길과 아산 곳곳이 안전하게 유지될 수 있었다”며, “지자체 차원에서 활동에 어려움이 없도록 예산과 시설 지원을 아끼지 않겠으며, 현장 대응력 강화를 위한 행정적 조치를 최우선으로 검토하겠다”고 화답했다.


복기왕 의원은 마무리 발언을 통해 “매일 도로 위에서 묵묵히 땀 흘리며 시민의 생명을 지키는 모범운전자들이 정당한 대우와 안전을 보장받는 것은 국가와 지자체의 당연한 책무”라며,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간사로서 연합회의 법정단체화 추진과 재해보상 제도화 등 상위 법령 개정이 필요한 과제들을 국회 차원에서 무겁고 신속하게 다루겠다”고 강력한 입법 의지를 피력했다.


서울 = [국정일보 권봉길 기자] kwon15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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