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일반] 금초하는날 조상님게 고한다 가족이 모이는 날-
국정일보 신현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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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4-09-09 07:46본문
요즘 인성교육은 어른을 공경하고 근본인 성씨에 대한 교육이 필요한 것 같다,
아직도 부모의 성함은 알겠지만, 할아버지 할머니 성함을 아는 아이들이 얼마나 있는지 묻고 싶다.
그리고 성씨에 대한 자손 이야기를 얼마나 알고 있을까. 외가서부터 형제부터 알아가면서 예 에 대한 교육이 자연스러운 것이다.나는 조상으로부터 몇 대인가 궁금해할 것이다,
물론 디지털 시대에서 알려면 알아볼 수는 있겠지만 자연스럽게 만나서 이야기 듣는 것이 산교육이다. 할아버지가 살아왔던 생활 이야기부터 자연스럽게 조상에 대한 공경하는 마음이 스며들 것이다,
벌초 날 교통대란이냐고 짜증도 나갰지만 가족을 만나는 것이 즐거울 수도 있다. 음식을 나눠 먹고 직장 이야기도 하고집안인 부도 묻고 학교생활도 이야기하고 조상님 이야기하고 상 받은 이야기부터 직장 승진 이야기 조상님끼 고하는 날이다. 돌아가신날 이야기는 하루가 모자란다 이것이 자연스러운 인성교육이다.
이렇게 하루를 보내고 가면은 마음이 가벼워질 것이다, 산소에서 돈을 묻어놓으면 아이들도 자연스럽게 마음이 움직일 것이다
국정일보 신현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