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어기구 의원 당진 현안 해결 위한 정부부처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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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4-11-14 06:44본문
어기구의원이 22대 국회 개원 이후 지난 7월에 방문 중앙부처 방문은 두 번째이다.
국토교통부를 방문한 어기구 의원은 국도 32호선 대체우회도로와 제2서해대교 국비 사업이 제6차 국도 국지도 건설 5개년 계획에 반드시 반영되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하며 적극적인 협조를 했으며 현재 국토교통부가 공모중인 뉴빌리지 사업과 도시재생 인정사업에 각각 송악읍 기지시지구’와 면천면이 선정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검토해줄 것을 당부하고 기획재정부를 방문한 자리에서 당진~아산 고속도로의 조속한 추진을 재차 당부했으며 당진의 첫 국가기관인 해경 인재개발원이 조속히 예비타당성 조사 대상 사업으로 선정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환경부를 방문해 오봉제 수변공원에 추진중인 탄소중립체험관이 설립될 수 있도록 국비 배정을 요청했으며 고용노동부를 방문해 당진에 산재전문 공공병원’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점을 피력하며, 적극적인 협조를 구했다.
어기구 의원은 당진의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서는 중앙부처에 당진의 중요 현안사업에 대해 충분히 설명하고 앞으로도 중앙부처 일선 공직자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해 당진의 현안을 해결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경찰일보 이성효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