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일보

메인페이지로 가기  최종 기사편집 : 2026-07-29 21:12:05
국정일보
사이트 내 전체검색
모토


정치

[국회] 윤석열 정부는 강제동원 조선인 노동자의 넋을 이용하지 마십시오
일본의 역사왜곡 만행, 침략지배 역사와 강제동원 지우기에 일조한 윤석열 정부

페이지 정보

게시일 : 2024-11-22 08:14

본문

37444c3a716f3e2a4b3296d2b674ee33_1732231273_9553.PNG
 

경찰일보 이성효 기자 = 진보당 장혜경 의원는 한국 정부가 오는 11 24 일 일본에서 사도광산 추도식을 연다고 발표했습니다. 이 추도식은 강제동원 조선인 노동자와 그 유족들의 넋을 위로하기엔 턱없이 부족합니다추도식 명칭도 '사도광산 추도식'일뿐, ‘강제동원’, ‘강제노동 언급은 전혀 없고, 추도식의 대상자도 그저 희생자일 뿐입니다추도식의 주최도 일본정부가 아니라 일본 사도광산 추도식 실행위원회 라는 민간단체일 뿐입니다.


이렇게 이름도 대상도 없는 추도식무엇을 추도하는지도 분명하지 않은 추도식에 윤석열 정부는 유족들을 모시고 가겠다고 합니다.

안타깝고 부끄럽습니다대통령 때문에 우리 선조들이, 우리 국민들이 왜 이런 굴욕을 감내해야 합니까.


사도광산의 조선인 노동자들이 살던 기숙사 터에는 고향땅에 돌아오지 못한 조선인들일본에게 한마디 사과도 받지 못한 노동자들의 한이 그대로 서려있습니다윤석열 정부는 강제동원 조선인 노동자들의 넋을그리고 그들을 추모하고자 하는 유족과 한국인 일본인의 마음을 이용하지 마십시오일본에 면죄부만 주는 엉터리 추도식을 외교성과인양 포장하지 마십시오.


일본 정부가 사도광산 강제동원 조선인 명단부터 공개하고조선인 강제노동의 역사를 제대로 기록하고전 세계를 상대로 거짓말과 역사왜곡을 하지 못하도록 목소리내고행동하십시오그것이 정부가 해야 할 일입니다.


경찰일보 이성효 기자

국정일보기자모집(서…
자라섬꽃페스티벌
가평군의회
경찰신문

국정일보

제호 : 국정일보 | 등록번호 : 서울가 00314 | |.편집인/발행인 대표회장 : 권봉길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일복
등록일 : 2009년 10월 15일 | 최초 발행일자 : 2009년 10월 15일 | 주소 : [02636] 서울시 동대문구 한천로 2길 107, 9층 (장안동, 형인타워)
대표 (02)2216-0112 | 편집국 (02)2217-1137 | 광고국 (02)2217-1102 | Fax : (02)2217-1138 | e-mail : press1102@hanmail.net
본 사이트의 모든 기사는 저작권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사용 및 전제를 금합니다.
Copyright© Since 2006 국정일보. All Rights reserved. Designed by HAZONE.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