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일보

메인페이지로 가기  최종 기사편집 : 2026-07-29 21:12:05
국정일보
사이트 내 전체검색
모토


정치

[국회] 정혜경 의원, “불평등한 방위비 분담금 비준 거부하고 특별협정 폐기해야”

페이지 정보

게시일 : 2024-11-27 20:24

본문

8ee476abe711837872ba4b45ced400fd_1732706961_7321.JPG
 

경찰일보 이성효 기자 = 정혜경 의원은 27일 국회에서 각계시민사회와 함께 방위비분담금 비준거부 기자회견을 열고 "방위비분담금 비준을 거부하고 불평등하고 불합리한 특별협정 자체를 폐기해야 한다" 고 밝혔습니다 .

 

정혜경 의원은 "우리가 지급한 방위비분담금 중 미국이 쓰지 않은 돈 1조 5천억 원이 남아 있는데내년에 왜 1조 5천억 원을 또 내야하나최소한 쓰지 않은 돈부터 토해내라고돈이 남았으니 이번에는 방위비 분담금을 감액하자고 주장해야 하는것 아니냐"라고 지적했습니다.

 

그리고 "방위비분담금은 한국이 미국에게 당연하게 지급해야 할돈이 아니다원칙적으로 미국이 내야 하는돈인데 특별협정으로 부담해온 것이다호의가 계속되면 권리라는 말이 있는데 이제 미국은 권리를 주장하는 것도 모자라 막무가내 날강도나 다름없다고 강조했습니다.

 

"트럼프가 방위비분담금 대폭 인상을 요구할 것이니까 우선 그전에 비준해야 대미협상카드가 생긴다고 하는데그건 협상카드가 아니라 호구 증명 카드"라며 "불합리하고 불평등한 협정안이 아무 반대 없이 무사통과된다면 한국이 겁먹었다고 호구도 이런 호구가 없다고 생각할 것" 이라고 꼬집었습니다.

 

정혜경 의원은 지금이야말로 우리가 주동적이고 당당한 자세로 미국과의 외교와 협상에 나서야 한다며 "트럼프가 100억달러를 부른다면 우리는 0원을 부르자트럼프가 우리를 머니머신 이라고 부른다면 우리는 날강도같은 협정 이라고 말하자"고 밝혔습니다.


경찰일보 이성효 기자

국정일보기자모집(서…
자라섬꽃페스티벌
가평군의회
경찰신문

국정일보

제호 : 국정일보 | 등록번호 : 서울가 00314 | |.편집인/발행인 대표회장 : 권봉길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일복
등록일 : 2009년 10월 15일 | 최초 발행일자 : 2009년 10월 15일 | 주소 : [02636] 서울시 동대문구 한천로 2길 107, 9층 (장안동, 형인타워)
대표 (02)2216-0112 | 편집국 (02)2217-1137 | 광고국 (02)2217-1102 | Fax : (02)2217-1138 | e-mail : press1102@hanmail.net
본 사이트의 모든 기사는 저작권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사용 및 전제를 금합니다.
Copyright© Since 2006 국정일보. All Rights reserved. Designed by HAZONE.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