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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동정] [속보] 공수처 · 경찰의 대통령 체포임박
경찰버스 40여대 대통령 관저로 출발..도로점거 및 시민들을 막아서..시민들 강력반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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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5-01-15 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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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일보 이세희 기자=15일 오전 4시경, 공수처와 경찰이 윤석열 대통령 체포를 시도하고 있다. 현장중계 상황에 따르면, 경찰버스 40여대가 대통령 관저를 향해 출발했으며, 도로를 점거하고 출입을 통제하여 시민들을 막아서고 있다. 

 

시민들은 탄핵무효”, “이것이 내란이다!”, “ 이것은 반역이다를 외치며 강력반발하고 있으며, "헌법재판소 심리가 남아있는데 왜 이 새벽에 대통령을 체포하려고 하는 것이냐, 그 이유가 뭐냐?, “공산화되면 경찰이 제일 먼저 죽는다라며 경찰을 맹렬하게 비난하고 있다. 국민을 지켜야 할 경찰이 정권의 하수인이 되어 불법행위를 자행한다는 비판을 피할 수 없을 것으로 보인다. 이 시각에도 현장의 분위기는 걷잡을 수 없이 격화되고 있다.

 

아울러 경찰로 동원된 인원들 중, ‘중국 공안이 포함된 것이 아닌지에 대한 의구심을 제기하였다. 중국인 개입설은 소문만 무성하였으나 실제로 광화문 · 한남동 · 남태령 등의 집회 시위현장에 중국인들이 개입한 것이 사실로 밝혀져 국민들에게 큰 충격을 안긴 바 있다.

 

국정일보 [이세희 기자] kate150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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