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이준석 의원 허은아 겨냥당원소환제 해임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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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5-01-08 21:23본문

개혁신당 창당을 주도하는 등 사실상 대주주인 이 의원은 8일 SNS를 통해 당직자 대부분이 개혁신당 지도부 일부 인사의 비정상적 당 운영에 반발 사퇴한 상황으로 당을 사랑하는 마음에 깊이 공감한다"고 강조했다.
허 대표가 이준석 의원의 측근인 김철근 전 사무총장을 경질하면서 당내 갈등이 표출되면서 허 대표는 이미 예정된 이 의원이 허 대표를 향해 결자해지 하길 바란다”고 촉구하며 갈등이 장기화되는 양상이다.
허 대표는 당장 4월 재보궐선거를 준비해야 한다”며 이제는 적극적으로 당원들과 소통하며 개혁신당을 당을 잘 운영해나가겠다”는 의지도 밝혔다.
일각에서 제기한 국민의힘과 합당 가능성에 대해서는 국민의힘 관계자들과 합당에 대해 대화한 적도 없다고 말했다.
경찰일보 이성효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