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나경원 의원 트럼프 취임식 참석 내란 선동 부정선거 음모론 척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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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5-01-17 19:19본문

경찰일보 이성효 기자 = 국민의힘 나경원(서울 동작을)의원이 미국 트럼프 취임식 방문길에 미국 인사들에게 야당의 내란 선동으로 대통령 탄핵소추 등 대한민국 정치의 실상을 알리겠다”고 말했다.
윤석열 대통령을 지지하는 보수 세력 등은 중국을 무너뜨리려는 트럼프 대통령 당선자가 취임하면 한국의 부정선거 척결하여 윤 대통령을 지지할 것을 말하고 국민의힘 미국 방문단 대표로 20일 열리는 트럼프 대통령 취임식에 참석한다"고 밝혔다.
나경원 의원실은 방미 기간 동안 취임식과 무도회에 참석해 트럼프 대통령 최측근 인사 미국 상하원 및 공화당 주요 인사 등과의 면담 등을 통해 윤 대통령은 헌법재판소에 제출한 탄핵심판 답변서에서 부정선거 배후에 중국이 있다는 극우 유튜버 주장을 반복해 보수언론에서도 중증 망상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는 비판을 사고 있다.
나 의원은 또 방미 기간 중 북한의 핵 고도화와 북러 군사밀착 등 고조되는 안보 위협에 대응하기 위한 방안과 한국의 자체 핵무장 방안 등에 대해서도 심도 있는 논의를 할 것”이라며 한국의 자체 핵무장 등이 양국의 안보전략에 중점을 설명하겠다”고 말했다.
나 의원은 2017년 트럼프 대통령이 한국을 국빈 방문했을 때 평창동계올림픽대회를 지지하며 학교체육 활동 확대 캠페인을 함께 트럼프 대통령 부인 멜라니아 여사와의 인연을 강조하기도 했다.
경찰일보 이성효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