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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일반] 2월 15일, 광주 대통령 탄핵반대집회에 몰린 어마어마한 인파..민주당의 텃밭인 호남에서 거둔 자유우파시민의 빛나는 쾌거
자유우파시민들의 광주집결..대한민국 헌정역사상 처음 있는 일..대형스크린 3개를 줄지어 설치할 정도로 엄청난 인파가 몰려...세이브코리아 주최로 전한길 강사, 그라운드 씨 등의 연사가 무대에 올라..중국공산당에 부역하는 더불어민주당을 강력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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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5-02-17 0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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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5일, 광주 금남로의 대통령 탄핵반대집회 인파(ⓒ매일신문)

국정일보 이세희 기자=2025215일 토요일, 광주 금남로는 대통령 탄핵반대와 찬성집회가 동시에 열렸다. ‘무조건 더불어민주당만 찍는다’, ‘우파전멸이라는 호남지역, 광주에서 탄핵반대집회가 열렸다는 것은 매우 큰 의의가 있다. 

 

탄핵반대집회가 열리기까지 많은 진통이 있었다. 광주시장 강기정은 ‘518 민주화공원에서는 집회를 허용하지 않겠다’, ‘집회장소를 쓰레기처리장에서 하라등으로 민심을 외면하였으나 결국 금남로 전역에서 탄핵반대집회를 허용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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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각지에서 광주로 우파시민들이 집결하였다


소위 민주당 불패라는 광주는 집회장소로 결정되었을 때부터 전국적인 관심을 모았다. 이에 당일 탄핵반대집회에 나온 시민들 중 많은수는 서울이나 경기, 경상도, 충청도 등 타 지역 거주자였고, 이번 집회를 위해 관광버스를 빌려 원정집회를 왔다. 이는 광주라는 지역적 특성에 대한 뜨거운 관심이 반영되었을 뿐만 아니라 탄핵정국이 가속화되면서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하려는 국민들의 애국심이 더해진 결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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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핵반대집회에 참가한 호남시민
 

이와같이 광주 탄핵반대집회에는 호남 지역민들보다 외지에서 유입된 인원들이 우세였다. 광주 지역민들 중에는 '화장실을 쓰지 못하게 문을 잠궈야 한다' 등의 말로 탄핵반대집회에 대한 반발을 표현하는 이들도 있었다. 하지만 일부 호남시민들은 직접 대통령탄핵반대를 외치고 목소리를 내었다.

  

탄핵반대집회에 나온 시민들은 윤석열 대통령 석방’, ‘탄핵반대’, ‘부정선거 척결등의 구호를 외치거나 팻말을 들고 시위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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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체포, 구속' 등의 피켓을 든 탄핵찬성집회인원


탄핵반대집회에서 200m가량 떨어진 거리에 찬성집회가 열리고 있었으나 반대집회에 대비, 그 수는 1/10 정도의 수준이었다.

 

당일 집회현장에서 연설한 그라운드C(김성원)와 전한길 강사는 중국공산당에 부역하는 더불어민주당을 강력하게 비판하였다. 이들 연사는 연령대를 불문하고 인기와 파급력이 컸으나 특히 젊은층에서 더욱 큰 호응이 있었다. 집회는 오후 1시경부터 시작되었으나 그라운드C가 등장하는 시간에 맞추어 오후3시 이후부터는 더욱 많은 인파가 구름처럼 밀려왔다.


대통령을 조속히 복귀시키고 선거 범죄자들과 친중 부역자들을 처단하라는 애국우파시민들의 열망은 매순간 면면히 이어지고 있다. 다가오는 주말인 22일에도 대전에서 대규모 탄핵반대시위가 진행될 예정이다. 공산주의를 몰아내고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하려는 애국시민들의 열망은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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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집회 당일 배포된 스카이데일리의 5∙18 특별판
 

한편 당일 집회현장에는 스카이데일리의 518 특별판이 배포되었다. 현재 대한민국에서 518 유공자나 발생경위 등에 대한 의혹을 제기하거나 논의를 하는 것은 금기시되고 있으며 법적인 처벌도 감수해야 한다. 지만원 박사는 518 사태에 북한군이 개입되었다는 발언으로 인해 2년의 실형을 받고 지난 115일 만기출소하였다.

 

국민들은 518에 참여한 시민들이 무기고를 탈취할 정도로 고도로 훈련된 모습을 보였다는 점, 유공자의 선정기준, 계속 늘어나는 유공자 등에 의혹제기를 하고 있으며, 518 유공자의 명단을 요구하고 있다.

 

이와같이 518은 무수한 의혹이 있지만 언급조차 금기시 될 정도로 성역이 되었기에, 이에 대해 꾸준히 목소리를 내는 국내 언론사는 스카이데일리가 유일하다고 할 수 있다. 518 특별판이 배포된 후 온라인을 중심으로 518 가짜유공자의 이름이 확산되고 있다. 해당 명단에는 전직 대통령, 언론인, 현직 국회의원 등이 포함되어 있다.

 

국정일보 [이세희 기자] kate150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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