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일보

메인페이지로 가기  최종 기사편집 : 2026-07-29 21:12:05
국정일보
사이트 내 전체검색
모토


정치

[국회] 「사용후 배터리 산업 육성 및 공급망 안정화 지원에 관한 제정 법률안」 대표발의

페이지 정보

게시일 : 2025-02-14 21:09

본문

31b6013bb4db36393702a058b7eaa6a4_1739535192_5107.jpg
 

경찰일보 이성효 기자 = 송재봉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충북 청주청원) 오늘「사용후 배터리 산업 육성  공급망 안정화 지원에 관한 제정 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

 

친화적 전기자동차의 사용이 급격하게 늘어나고 있고, 이에 따라 전기자동차에서 분리해서 재제조ㆍ재사용ㆍ재활용  활용할  있는 사용후 배터리에 대해 체계적으로 관리할 필요성이 커지고 있음.

 

하지만 우리나라에서는 사용  배터리를 폐기물로 취급하는 관점이 주를 이루고 있어, 사용후 배터리를 이용해 부가가치를 창출하고 활용하는 것이 제도적으로 어려운 상황임.

 

또한 「전기ㆍ전자제품  자동차의 자원순환에 관한 법률」, 「자동차관리법」  다수의 법률 규제를 적용받아, 사용후 배터리 사업을 산업화하고 활성화하기에 어려운 상황임.이에 사용후 배터리 산업을 체계적으로 육성하고, 사용후 배터리를 활용한 탄소중립과 순환경제에 기여하며, 배터리 공급망 안정성 확보를 통해 국내 배터리 산업의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제도적 장치가 필요하다는 의견을 받아 「사용후 배터리 산업 육성  공급망 안정화 지원에 관한 제정 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

 

송재봉의원은 “전기차 증가에 따라 이차전지는 한국의 미래핵심 먹거리산업으로,   글로벌 이차전지 시장규모는 2040 1,050 원까지 성장이 예상” 된다며,  법을 통해 “사용  배터리 재제조·재사용·재활용 산업생태계를 체계적으로 육성하는 기반을 마련하고 앞으로도 미래 먹을거리 산업인 이차전지(배터리) 산업육성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경찰일보 이성효 기자

국정일보기자모집(서…
자라섬꽃페스티벌
가평군의회
경찰신문

국정일보

제호 : 국정일보 | 등록번호 : 서울가 00314 | |.편집인/발행인 대표회장 : 권봉길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일복
등록일 : 2009년 10월 15일 | 최초 발행일자 : 2009년 10월 15일 | 주소 : [02636] 서울시 동대문구 한천로 2길 107, 9층 (장안동, 형인타워)
대표 (02)2216-0112 | 편집국 (02)2217-1137 | 광고국 (02)2217-1102 | Fax : (02)2217-1138 | e-mail : press1102@hanmail.net
본 사이트의 모든 기사는 저작권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사용 및 전제를 금합니다.
Copyright© Since 2006 국정일보. All Rights reserved. Designed by HAZONE.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