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과방위, 신동호 EBS사장·최수연 네이버 대표 등 현안질의 부르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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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5-04-10 11:53본문
현안질의 자료제출건·증인및참고인 출석요구의 건 의결

서울=[국정일보 ] = 1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24회 국회(임시회) 제1차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최민희 위원장이 현안질의 증인·참고인 출석요구의 건을 가결시키고 있다. 2025.04.10.
서울=[국정일보 권봉길 기자 ]=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가 EBS 신동호 신임 사장과 김유열 전 사장 등을 오는 17일 열릴 현안질의 증·참고인으로 부르기로 했다. 네이버·라인야후 지분매각 현안질의를 위해 최수연 네이버 대표이사도 참고인으로 채택했다.
국회 과방위는 10일 오전 국회 본청에서 열린 전체회의에서 이 같은 명단을 포함한 현안질의 증·참고인 출석요구의 건과 현안질의 자료제출 요구의 건을 의결했다.
방송통신위원회의 2인 체제 의결 정당성을 따져 묻는 증인으로 방통위 방송기반국장·방송통신이용자정책국장·법률자문관·시장조사심의관 등을 부르기로 했고, 신 사장과 김 전 사장을 각각 증인과 참고인으로 채택했다.
류희림 방송통신심의위원장과 이현주 방심위 사무총장도 KBS 감사 임명 및 지상파 방송사 재허가 심사 관련 질의를 위한 증인 명단에 올랐다.
직장 내 괴롭힘 의혹이 제기된 고(故) 오요안나 기상캐스터 사망 사건과 관련해선 전상범 변호사를 증인으로, 오 씨 유족과 오 씨 생전 직장 동료들을 참고인으로 부르기로 했다.
네이버 라인야후 현안질의를 위해 네이버 창업자인 이해진 의장과 최수연 대표도 증·참고인으로 채택했다.
서울=[국정일보 권봉길 기자 ]kwom150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