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일보

메인페이지로 가기  최종 기사편집 : 2026-07-29 21:12:05
국정일보
사이트 내 전체검색
모토


정치

[청와대동정] 대통령실, 부산 연이은 화재 사고에 "진정성 있는 후속 조치" 당부
강훈식 비서실장 "관계부처 현장 급파…구조적 원인 분석 등" 주문

페이지 정보

게시일 : 2025-07-04 13:50

본문

49771f7ef3195efb8ef10ba7e8e225f8_1751604651_4055.jpg
이재명 대통령.(국정일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 = [국정일보 권봉길 기자] = 대통령실은 최근 부산에서 잇따라 발생한 화재로 어린들이 목숨을 잃는 사고와 관련, 관계기관에 사고 재발을 막기 위한 종합대책 마련을 지시했다고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이 4일 브리핑에서 밝혔다.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은 전날 윤창렬 국무조정실장에게 진정성있는 후속 조치를 당부했다. 


또, 관계 부처 고위 관계자와 실무진을 부산에 급파해 유가족을 위로하고 관계기관과 함께 현장 상황을 점검해 사고가 반복된 구조적인 원인을 분석한 후 종합 대책을 마련할 것을 주문했다. 


아울러, 스프링클러 설치 사각지대 아파트들과 야간 방임 아동 실태를 점검하는 등 실효성 있는 대책이 검토돼야 한다면서 국무조정실장의 긴밀한 협조를 당부했다. 


지난 2일 부산 기장군의 한 아파트에서 심야에 불이 나 부모 없이 집에 남겨져 있던 8세, 6세 자매 2명이 숨지는 일이 벌어졌다.


부산에서는 지난달 24일 새벽에도 부산진구의 한 아파트에서 부모가 집을 비운 사이 불이 나 10세, 7세 자매가 숨졌다.


한편, 행정안전부는 4일 김광용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이 부산 기장군의 아파트 화재사고 현장을 방문해 상황을 점검하고 관계기관과 함께 사고재발 방지를 위한 대책회의를 가졌다고 밝혔다.


대책회의에는 교육부, 보건복지부, 소방청, 경찰청, 부산시, 기장군 등 관계기관들이 참석해 사고 원인을 분석하고 돌봄서비스 강화와 노후 공동주택 사각지대 안전망 구축을 비롯한 재발방지 대책을 논의했다.


행안부는 이번 사고 원인을 철저히 조사 분석해 범정부 차원의 종합 개선대책을 마련할 계획이다. 


서울 = [국정일보 권봉길 기자]


국정일보기자모집(서…
자라섬꽃페스티벌
가평군의회
경찰신문

국정일보

제호 : 국정일보 | 등록번호 : 서울가 00314 | |.편집인/발행인 대표회장 : 권봉길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일복
등록일 : 2009년 10월 15일 | 최초 발행일자 : 2009년 10월 15일 | 주소 : [02636] 서울시 동대문구 한천로 2길 107, 9층 (장안동, 형인타워)
대표 (02)2216-0112 | 편집국 (02)2217-1137 | 광고국 (02)2217-1102 | Fax : (02)2217-1138 | e-mail : press1102@hanmail.net
본 사이트의 모든 기사는 저작권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사용 및 전제를 금합니다.
Copyright© Since 2006 국정일보. All Rights reserved. Designed by HAZONE.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