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일보

메인페이지로 가기  최종 기사편집 : 2026-07-29 17:38:54
국정일보
사이트 내 전체검색
모토


정치

[국회] 禹의장 "비상계엄 관련 정의 바로 세우는 일에 최선"
내란특검 참고인 조사 협조 위해 서울고검에 출석

페이지 정보

게시일 : 2025-08-07 16:18

본문

"국민들에게 진상 밝히는 것은 역사적으로 꼭 필요한 책임"


32e20cfb13204e5cc9bf4b90164133f2_1754551113_8231.jpg

우원식 국회의장이 7일(목) 오전 서울고등검찰청에 위치한 내란특검 사무실에 참고인 조사를 받으러 출석해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사진='생생한 국회소식' 국회뉴스ON)


서울 = [국정일보 권봉길 기자]=우원식 국회의장은 7일(목) "오늘 진술을 통해서 비상계엄과 관련돼 있는 법적, 정치적 정의를 바로 세우는 일에 국회의장으로서 최선의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우 의장은 이날 오전 서울고등검찰청에 위치한 내란특검(윤석열 전 대통령 등에 의한 내란·외환 행위의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 사무실에 참고인 조사를 받으러 출석해 이같이 밝혔다.


32e20cfb13204e5cc9bf4b90164133f2_1754551147_4626.jpg

우원식 국회의장이 7일(목) 오전 서울고등검찰청에 위치한 내란특검 사무실에 참고인 조사를 받으러 출석하고 있다. 우 의장 왼쪽은 조오섭 의장비서실장, 오른쪽은 김민기 국회사무총장.(사진='생생한 국회소식' 국회뉴스ON)


우 의장은 "지난 (12·3)비상계엄으로 일어난 내란 사태에 대해 국민들에게 진상을 밝히는 것은 역사적으로 꼭 필요한 책임"이라며 "국회의장에게 '참고인 진술을 해달라'는 협조요청이 와서 서면이나 다른 방식으로 조사할 수 있는데, 국회의장이 직접 출석해 그 진상을 밝히는데 협조하는 것이 특검을 출범시키는 정신에 맞다고 생각해서 오늘 이 자리에 출석하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국회는 비상계엄을 통해 침탈당한 기관이기도 하고, 헌법과 법률의 절차에 따라서 국민과 함께 비상계엄을 해제시킨 기관"이라며 "국회의장도 당연히 이 자리에 나와서 그 진실규명을 해나가는 것이 당연한 책무라고 생각한다"고 힘줘 말했다.


'생생한 국회소식' 국회뉴스ON  [국정일보 권봉길 기자]kwon1500@naver.com


 

국정일보기자모집(서…
자라섬꽃페스티벌
가평군의회
경찰신문

국정일보

제호 : 국정일보 | 등록번호 : 서울가 00314 | |.편집인/발행인 대표회장 : 권봉길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일복
등록일 : 2009년 10월 15일 | 최초 발행일자 : 2009년 10월 15일 | 주소 : [02636] 서울시 동대문구 한천로 2길 107, 9층 (장안동, 형인타워)
대표 (02)2216-0112 | 편집국 (02)2217-1137 | 광고국 (02)2217-1102 | Fax : (02)2217-1138 | e-mail : press1102@hanmail.net
본 사이트의 모든 기사는 저작권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사용 및 전제를 금합니다.
Copyright© Since 2006 국정일보. All Rights reserved. Designed by HAZONE.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