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송재봉 의원, 청주청원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9억원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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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5-08-18 21:14본문

경찰일보 이성효 기자 = 더불어민주당 송재봉 국회의원(충북 청주청원)은 청주청원 지역현안 해결을 위한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9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예산은 ▲BMX 자전거연습장 조성사업(3억) ▲오창읍 모정리 게이트볼장 노후화시설 개보수(2억) ▲석화천 준설공사(2억) ▲성재소하천 정비공사(2억) 등 총 4개 사업에 투입된다.
내덕동 BMX 자전거연습장 조성사업(3억)은 세종·대전 등 인근 도시로 원정을 가야 했던 현실을 개선해, 아동·청소년이 가까운 곳에서 안전하게 익스트림 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는 사업으로 지역 대회·체험행사 유치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오창읍 모정리 게이트볼장 노후화시설 개보수(2억)는 주차장 포장, 배수로 추가, 패널 도장, 문 교체, 인조잔디 교체 등 전반적 정비를 통해 어르신을 포함한 주민들이 더 안전하고 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별교부세를 확보했다. 두 사업을 통해 상습침수 취약구간의 배수능력을 높여 재난·재해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고,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안전망을 강화할 예정이다.
송재봉 의원은 “이번 특별교부세 9억은 주민 안전과 생활편의 개선의 마중물이 될 것”이라며 “모든 사업이 차질 없이 마무리되어 더 안전하고 더 편리한 청주청원이 되도록 끝까지 챙기겠다”고 말했다.
경찰일보 이성효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