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장동혁 신임 당대표 선출 국민의힘 단합 미래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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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5-08-26 20:42본문

「경찰일보 이성효 기자」 = 국민의힘 탄핵 반대의 인물 보령,서천 보궐선거로 정치를 시작한 장동혁 의원이 전당대회에서 대선후보 김문수를 2위로 보내고 장동혁 후보가 당선됐다.
국회 도서관 대강당에서 26일 제6차 전당대회 결선 투표에서 50.27%의 득표율을 기록하며 당대표에 올랐다.
이번 당대표 선거는 장 대표가 선거인단 투표에서 18만 5401표(52.88%)를 국민 여론조사에서는 3만 4901표(39.82%)를 기록해 김 후보를 2367표차로 신임 당대표로 올랐다.
1969년생인 장 신임 대표는 2022년 6월 충남 보령·서천 보궐선거에서 당선된 후 22대 총선에서 같은 지역구 재선에 성공 윤 전 대통령의 비상계엄을 내란 프레임으로 해석하는 가운데 장 신임 대표는 이를 비겁한 책임 회피로 규정하며 정면 돌파에서 윤 전 대통령 지지층 강경 보수 유권자들에 인정을 높이고 있다는 평가다.
충남 보령에서 태어난 장동혁은 서울대 법대 졸업 판사와 변호사로 활동 정계 인문하면서 현재 재선으로 활동 중 1.5선의 짦은 정치 경험으로 신임 당 대표에 당선됐다.

장동혁 대표는 27일 첫 일정으로 국힘 첫 공개 행보 송언석 원내대표 등 원내지도부와 서울 동작구에 위치한 국립서울현충원을 참배 이후 국회에서 최고위원회 주재 후 국회 본회의에 참석 장 대표가 내년 지방선거를 성공적으로 이끌면 충남의 정치적 위상으로 주목받을 수 있다.
당선 소감은 당대표로 선택해준 당원들께 감사드리는 것은 당원들의 뜻을 담아 앞으로 국민의힘을 혁신과재로 이끌겠다"고 강조했다.
「경찰일보 이성효 기자」hyo483@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