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일반] “평화를 위해, 국회가 한미연합군사훈련 중단시키자” 촉구
,접경지역 실사격 훈련-한미연합군사연습 중단으로 평화의 길을 열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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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5-09-18 10:48본문


윤종오 진보당 국회의원(국정일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국정일보 김재구 기자]=자주통일평화연대,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 평화외연대를위한접경지역주민출교시민사회연석회의, 국회의원 더불어민주당 이용선, 이재강, 조국혁신당 김준형, 진보당 윤종오 의원등은 9월 18일(월) 오전 9시 40분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에서 접경지역 실사격 훈련-한미연합군사연습 중단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지난 6월 대북 전단 살포와 확성기 방송이 중단되고 관련 시설이 철거되면서 남북 간 긴장완화의 단초가 마련됐다. 그러나 9.19합의 무효화 선인 이후 재개된 접경지역 실사격훈련과 무려 연 340여 회에 이르는 한미연합군사연습은 여전히 한반도의 긴장을 높이고 EL윤석열 정부가 대남 오물풍선을 이유로 9.19군사합의를 무효화하고 군사분계선 초 인접지역에서 실사격훈련을 확대한 것은 NLL에서의 충돌유도, 군사분계선 초근접 비행 등을 통해 충돌을 유도하려 했다는 외한 범직 의혹과도 연계되어 있다.
아울러 접경지역 실사격 훈련은 2022년 강릉 미사일 오폭 사건, 2025년 포전 전투기 오록 사건에서 확인되었듯이 주민 안전을 위협하고, 직은 실수도 심각한 충돌로 이어질 수 있는 위험성을 안고 있다.

군사분계선 인근 실사격훈련 중단은 한반도 충돌 방지를 위한 필수적 조치이며, 아울러 그를 위한 제도적 장지인 군사완충지대의 복원 역시 평화정착을 위한 필수적 과제이다.
또한 한미연합군사연습은 문재인 정부 첫해인 2017년 117화에서 2025년 현재 340여 회로 세 배 가까이 증가했다. 특히 3월과 8월의 '프리덤실드 연습은 미국 전략자산 전개와 선제공격 개념을 강화함으로써 적대적 성격과 위험성을 한층 심화시켰다.
이재명 대통령은 흡수동일을 추진하지 않겠다고 선언하며 평화정착과 남북관계 개선을 중요한 과제로 제시한 바 있다. 그러나 대화를 말하면서 적대적 전쟁연습을 지속하는 것은 모순이다.
9.19군사합의 7주년에 즈음하여 자주통일평화연대,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 평화와연대를위한접경지역주민종교시민사회민석희의, 더불어민주당 이용선 의원, 이재감 의원, 조국혁신당 김준형 의원, 진보당 윤종오 의원 공동주최로 주민 인천과 평화를 위협하는 설경지역 실사격훈련 중단, 군사완충지대의 복원 한미연합군사연습의 중단을 통해 대화와 협력의 길을 다시 열 것을 축구하는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국정일보 김재구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