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당] 더불어민주당 전국대학생위원회「전국대학생위원회 청소년특별분과, 출범 선언
1020 세대가 직면한 문제를 해결하고, 청소년닌 당사자 목소리를 정치권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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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5-09-19 15:40본문


[국정일보 김재구 기자]=전국대학생위원회 청소년특별분과 출범 선언 기자회견을 19일 국회소통관 기자회견장에서 이기헌 국회의원의 주최로 기자회견을 가졌다.
더불어민주당 전국대학생위원회는 "현재 대한민국에서 만 16세 이상부터 청담 가입 을 할 수 있지만, 청소년이 정치권 내에서 목소리를 높일 수 있는 제도적 장치가 미 비한 상황을 타개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엄연한 대한민국의 국민이자, 대한민국의 미래라고 불리는 청소년이 직면한 의제를 담아내고자 '청소년특별분과'를 설립했다. 더불어민주당 전국대학생위원회는 "청소년특별분과를 통해 1020 세대가 담 면한 문제를 주체적으로 해결하고, 1020 세대의 삶을 실질적으로 개선하며, 이재명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이 만들어 가는 더 나은 내일에 1020 세대가 소외되지 않 을 수 있도록 반드시 만들어내겠다"고 말했다.
더불어민주당 전국대학생위원회 청소년특별분과의 출범은 청소년이 어엿한 정치의 주제가 되는 출발점이며, 교육정책과 복지 정책을 포함한 청소년이 대상인 정책에 당사자의 목소리를 반영하고, 1020 세대 극우화의 정확한 원인 진단을 통해 해결책을 제시하기 위한 작지만 위대한 첫걸음을 디뎠다고 확신했다.
또한, "청소년이 당원 가입을 넘어 제도권에 직접 정책을 제안하고, 의문점을 제기하고, 제안을 전달할 수 있 는 플랫폼으로써 전국대학생위원회 청소년특별분과가 역할을 다할 것"이며. "청소년특별분과는 청소년의 정치 참여를 제도화하여 청년 정치 발전의 판든한 초석 이 되어줄 것"이라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더불어민주당 전국대학생위원회 청소년특별분과에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하기도 했다.
더불어민주당 전국대학생위원회는 청소년특별분과와 함께 결과로써 증명하며 대한민국의 더 나은 내일을 위해 최선을 다하하겠다고 말했다.
[국정일보 김재구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