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일반] '권익위'가 아니라 '권력남용위'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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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5-09-19 14:07본문

더불어민주당 박경미 의원이 19일 국회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국정일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국정일보 김재구 기자]=국민의 권익을 보호해야 할 국민권익위원회가 오히려 국민의 권익을 짓밟고 권력 남용의 온상으로 전락했다고 말했다.
언론 보도에 따르면 공정하고 정렬해야 할 권익위의 위원장이 업무시 간에 직원에게 마사지를 시켰다. 이는 명백한 직장 내 괴롭힘 이자, 공직사회의 기본 윤리를 저버린 파렴치한 행위이다.
국민의 세 금으로 운영되는 국가기관에서/국민을 위해 헌신해야 할 공무원에게/지극히 사적인 노동을 강요한 샷은 결코 용납될 수 없고 지적했다.
더욱이 유철환 위원장의 자녀가/공저 재산인 관사에 거주하며 주거비 절감 혜택을 누린 사실은 '아빠 찬스' 의혹을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 청년들이 주거 불안으로 소통받는 현실에서 특권층 시녀에게 주어진 이러한 특혜는 불공정 사회의 민낯을 보여주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이미 "권익위는 인사 비리 의혹으로 국민의 신뢰를 잃은 바 있으며, 그런데도 유 임원장은 사태에 대해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은 채 자리 를 지키며/국민에 대한 최소한의 도리조차 저버렸다."고 비판했다.
"더불어민주당은 이번 사태를 결코 좌시하지 않을 것이며, 즉각적인 감사와 철저한 조사를 통해 진실을 낱낱이 밝히고 유철환 위원장을 비 롯한 책임자들에게 반드시 응분의 책임을 물을 것"이라고 말했다.
[국정일보 김재구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