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일반] 이종배 의원, 충주시 교육부 특교금 40억 원 확보!
이 의원, “충주시 학생들의 복지 향상과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한 사업비 확보에 주력”
페이지 정보
게시일 : 2026-10-12 20:48본문

국민의힘 이종배 의원.
충북취재본부=[국정일보 김남준 기자] = 12일, 국민의힘 이종배 의원(충북 충주, 4선)은 충주시가 교육부의 ‘2027년 제1차 지역교육현안 특별교부금’ 40.11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구체적으로는 ▲연수초 외벽보수 16.78억원 ▲충주여고 시청각실 증축 11.09억원 ▲국원고 옥상방수 및 내외부 도장 공사 7.63억원 ▲충주공고 운동장 개선에 4.61억원이다.
먼저 연수초등학교는 2006년 외벽보수 이후 별도 보수가 없어 외벽 벽돌이 노후화되었다. 이에 외벽의 균열 등을 보수하여 장마철 폭우성 비로 인한 누수를 개선하고 쾌적하고 안전한 학교시설을 조성하고자 한다.
또 국원고등학교는 옥상 방수층 마모와 균열로 인하여 교실 누수 및 천장 벽체 훼손 등 내부시설물 2차 피해가 우려되는 상황이다. 이에 노후 교육 시설물의 정밀 재도장을 통해 시각적 학습환경 개선 및 내구연한을 증대하고자 했다.
충주여자고등학교는 학생 대상 특강 등 다양한 교육활동을 위한 공간 부족으로 교육과정 운영에 어려움을 겪어왔다. 특히 음악·공연 등 문화예술영역과 디지털·ICT 분야 등의 집체교육 활동을 위한 전용 공간, 학생·학부모·교직원·지역주민을 대상으로 한 연수와 회의 운영 및 교육공동체의 소통과 협력을 위한 공간이 필요했다. 이에 시청각실 증축 예산 확보를 통해 이를 해소하고자 한다.
충주공업고등학교는 공업계고 특화 체육교육(연간 180경기 리그전 등)을 운영하고 있으며, 평일 야간 및 주말에는 충주 시민들에게 운동장을 개방하고 있다.
그런데 운동장 인조잔디가 2010년 조성 후 약 16년이 경과하여 내구연한(8년)이 2배 초과, 인조잔디 파일 마모율이 80% 이상 진행되었으며 충진재가 완전히 유실되어 교체가 필요한 상황이다. 이에 운동장 개선공사 예산 확보로 인조잔디 및 우레탄트랙 등을 교체해 안전을 확보하고자 했다.
이 의원은 “충주시 학생들의 복지 향상과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한 사업비 확보에 주력했다”며, “향후 예산심사에서도 충주 발전을 위한 예산 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충북취재본부=[국정일보 김남준 기자] knj9000@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