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당] 전현희 의원, 민주당 ‘불금정치 모범사례 베스트 3’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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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전현희 의원이 당의 민생 현장 프로그램인 ‘불금정치 골목민생단’의 모범사례 베스트 3에 선정됐다.
[국정일보 권윤미 기자] = 더불어민주당 전현희 의원이 당의 민생 현장 프로그램인 ‘불금정치 골목민생단’의 모범사례 베스트 3에 선정됐다. 이와 함께 ‘추석민심 정책제안 베스트 5’에도 이름을 올리며 현장 중심 민생정치의 성과를 인정받았다.
민주당 불금민생단은 8일 전현희 의원을 비롯해 김태년·박범계 의원을 10월 첫째 주 모범사례 베스트 3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전 의원은 대학생을 비롯한 청년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주거·전월세 부담과 취업·창업·결혼 과정에서 겪는 현실적인 어려움을 청취했다. 이를 바탕으로 토지임대부 방식의 ‘반의반값 아파트’ 지원법을 대표발의하고, 청년창업대출 등 금융지원 확대를 제안하는 등 현장의 목소리를 입법과 정책으로 연결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이번 추석민심 정책제안 베스트 5 선정은 불금민생단 출범 첫 주에 이어 두 번째다. 주민들의 어려움을 듣는 데 그치지 않고 구체적인 제도 개선과 정책 대안으로 발전시켜 온 노력이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전 의원은 선정 소감에서 당원들과 청년, 성동 주민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앞으로도 매주 금요일 성동의 골목골목, 구석구석을 찾아 주민들의 목소리를 듣고, 바꾸고, 실천하는 민생정치를 이어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불금정치 골목민생단’은 매주 금요일 골목과 시장 등 민생 현장을 찾아 주민들의 목소리를 듣고 정책과 입법으로 연결하는 민주당의 현장 중심 민생 프로그램이다.
이훈기 의원이 이어온 ‘금요일 동네 한 바퀴’에서 출발해 당 차원의 민생 활동으로 확대됐다.
전 의원은 앞으로도 청년 주거 안정과 창업 기회 확대 등 주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하는 민생 현안을 해결하기 위해 현장 소통과 입법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국정일보 권윤미 기자] ismallo@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