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나경원,"추미애,삼전닉스 기업갈취 빌드업?... 이재명·김동연 파산도정이 낳은 경기도빈곳간 기업갈취로 채우나"…
본문
"겉으로는 환경 보호 내세웠지만, 무능한 행정으로 세수 뜯어내려 혈안…기업에게 알아서 기라는 겁박인가"
"요며칠 지방재정 타령하더니 삼성·SK 향해 폐수방류 공개 압박…과태료 폭탄으로 재정 충당하려는 빌드업"
"추미애·이재명·김용범 '관치경제 노답 3남매', 기업 갈취하고 옥죄어"
"기업은 민주당 정권의 현금인출기가 아니다"
"텅 빈 경기도 곳간 기업 고혈로 채우려는 수작…자신들 무능의 청구서 왜 기업에 내미는가"
"방탕하게 곳간 비운 것은 이재명·김동연인데…도지사가 앞장서 방류수 문제 쥐고 흔들어"
"정치사욕으로 기업 겁박 멈추고, 전임자들이 망쳐놓은 파탄 난 지방 재정과 무너진 민생 수습에나 매진해야"
서울 = [국정일보 권봉길 기자]=(나경원의원 페북)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삼전닉스 기업갈취 빌드업에 나섰다.
요며칠 경기도 재정 파탄 선언, 경기도가 반도체산업 때문에 빚만 진다며 지방재정 타령을 하더니,오늘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향해 폐수방류 운운하며 공개 압박한다.
이재명 김동연 흥청망청 파산 도정이 낳은 파국을 기업갈취로 채워넣으려 하나?
겉으로는 환경 보호를 내세웠지만, 속내는 뻔하다. 무능한 행정으로 텅 빈 경기도 곳간을 기업의 고혈로 채워보려는 얄팍한 수작이다.
도지사가 기업이 마음껏 뛸 수 있도록 인프라를 다져주지는 못할망정, 기업을 겁박해 세수를 뜯어내려 혈안된 것인가? 과태료 폭탄으로 재정을 충당하려는 빌드업인가? 기업에게 알아서 기라는 겁박인가?
기업은 민주당 정권의 현금인출기가 아니다.
자신들이 저지른 무능의 청구서를 왜 묵묵히 국가 경제를 떠받치는 기업에게 내미는가.
경기도 재정이 파탄 난 진짜 이유를 국민들은 이미 알고 있다.
반도체 인프라 때문이 아니라, 이재명·김동연 전 지사 시절부터 이어진 방만한 포퓰리즘 예산 남발과 세금 탕진 때문이다. 방탕하게 곳간을 비운 것은 이재명 대통령, 김동연 지사인데, 왜 청구서는 기업에게 내미나.
글로벌 경쟁국들이 반도체 패권을 쥐기 위해 기업에 천문학적인 보조금을 쏟아붓고 규제를 철폐하는 마당에, 우리는 도지사가 앞장서서 공장 가동률에 직결되는 방류수 문제를 억지로 쥐고 흔들어서 되겠는가?
추미애, 이재명, 김용범 ‘관치경제 노답 3남매’가 이런식으로 기업을 갈취하고 옥죄니, 세계적 AI 반도체 특수에도 불구하고 우리 기업들, 주주들이 어려움을 겪는 것 아니겠나.
자신의 정치사욕으로 국가의 명운이 걸린 반도체 산업의 발목을 잡아서는 안된다.
명분 없는 기업 겁박을 멈추고,
이재명 김동연 전임자들이 망쳐놓은 파탄 난 지방 재정과 무너진 민생을 수습할 방안에나 매진하기 바란다.
서울 = [국정일보 권봉길 기자] kwon150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