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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세종시 교육청, 모두의 배움터 평생교육원 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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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5-12-16 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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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일보 이성효 기자」= 세종시 교육청 구연희 교육감 대행은 16일 교육청 대강당에서 평생교육원 개원'소식 기자회견을 가졌다.

6-3생 산율동에 공식명칭은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평생교육원이고 별칭은 세종대왕의 본명으로 "이도마루(YIDO-MARU)"라고 지었다고 밝혔다.

세종시의 평생학습 인프라는 아직 많이 부족한 상황이라며, 지자체 평생교육원,학습관 같은 공공형 평생학습 기관은 인구 10만 명당 0.5개로 전국 평균 1.07개에 크게 못 미치고, 교육기관의 한해 평생교육 투자 예산은 인구 1인당 2,010원으로 전국 시도교육청 평균 4,957원 기준 여전히 하위권에 머물러 있다고 설명했다.

구 교육감 대행은 평생교육원을 확장형 학습 구조와 ICT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한 다양한 학습 방법으로 학습 접근성과 효율성도 함께 높여 나가고 희망 학습자 대상 강사 양성 과정을 운영해 시민의 배움이 지역 교육자원이 될 수 있록  시민에게 나눠지는 배움의 순환형 학습 조성에도 심혈을 기울일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에, 세종시 교육청은 평생교육원 개원을 계기로 2026년도 평생학습 투자 예산을 인구 1인당 6,030원으로 3배 정도상향하고 AI인공지능 기본사회에서 누구나 언제든 자신의 가치를 실현하며 지속 가능한 사회를 견인하는 평생학습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구연희 교육감대행은 세종시 교육청평생교육원은 "이도마루는 시민을 위한 '모두의 학교, 기적의 배움터'가 기꺼이 되고자 한다"고 말했다.


「국정일보 이성효 기자」hyo48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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