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일보

메인페이지로 가기  최종 기사편집 : 2026-04-11 21:21:45
국정일보
사이트 내 전체검색
모토


지역

[충남] 보령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스포츠 인권 교육으로 건강한 스포츠 문화 조성

페이지 정보

게시일 : 2025-11-20 07:23

본문

8f2dbf0440de43f52a2934e7b8c11b9f_1763591097_7553.png
 

경찰일보 김석원 기자 = 보령시는 지난 18일 보령요트경기장 회의실에서 보령시청 직장운동경기부(지도자·선수)와 체육진흥과 직원을 대상으로 스포츠 인권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직장운동경기부 단원들이 안전하고 존중받는 훈련 환경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인권 감수성을 높이고폭력·성폭력·괴롭힘 등 인권침해 예방을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스포츠윤리런 소속 전문강사가 진행했으며스포츠 인권의 개념과 중요성 선수와 지도자직원 간 상호 존중 문화 인권침해 발생 시 대응 방법 사례 중심 토론 등 실질적인 내용으로 구성됐다.

 

참석자들은 실제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사례를 공유하며 선수와 지도자직원이 함께 만들어가는 건강한 스포츠 문화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되새겼다.

 

김건호 체육진흥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선수와 직원 모두가 인권의 가치를 깊이 인식하고서로 존중과 배려가 살아있는 스포츠 문화를 만들어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인권교육과 소통과 지원 강화를 통해 선수들이 안심하고 훈련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보령시청 직장운동경기부는 현재 복싱과 요트 2개 종목에서 총 14명의 선수와 4명의 지도자가 활동 중이며올해 열린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에서 복싱 김동회 선수의 15연패 달성요트 충남 종합 1위의 우수한 성과로 보령시의 위상을 전국적으로 높였다.


경찰일보 김석원 기자

 

담양기부제
기자모집
가평군의회
경찰신문

국정일보

제호 : 국정일보 | 등록번호 : 서울가 00314 | |.편집인/발행인 대표회장 : 권봉길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일복
등록일 : 2009년 10월 15일 | 최초 발행일자 : 2009년 10월 15일 | 주소 : [02636] 서울시 동대문구 한천로 2길 107, 9층 (장안동, 형인타워)
대표 (02)2216-0112 | 편집국 (02)2217-1137 | 광고국 (02)2217-1102 | Fax : (02)2217-1138 | e-mail : press1102@hanmail.net
본 사이트의 모든 기사는 저작권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사용 및 전제를 금합니다.
Copyright© Since 2006 국정일보. All Rights reserved. Designed by HAZONE.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