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아름다운 섬 주민들의 관광으로 행복한 삶...
평화로운 섬 화합으로 단합되길 기대
페이지 정보
게시일 : 2024-12-09 18:20본문
「경찰일보 이성효 기자」 = 충남 보령시에 고대도라는 작은 60여 가구가 모여사는 평화로운 섬에 지난 7월 김 ㅇㅇ 제보자에 의하면 고인이신 어촌계장 허광규님께서는 마을의 부정적인 일들을 유서로 남기면서 유서에 내용은 이장을 힝령,배임으로 보령경찰서에 변호사를 선임해 수사를 의뢰 접수 하였으나 이장의 횡령,배임은 사실이 아닌것으로 검찰에서 혐의 가능성을 지켜본다"고 보령경찰서는 다만 혐의 내용은 마을에 발전 기금을 인원 작성에는 오류가 있으나 발전 기금액은 어촌계 관련인에게는 정상으로 투명하게 배분 되였다"고 말했다.
고대도 (전)이장은 위사건에 억울하다"며 무고함을 밝히기 위해 마을의 김ㅇㅇ 제보자를 보령경찰서에 고소를 하였다"고 말했다.
고대도의 아름다운섬이 하루빨리 마을 주민의 화합으로 고소,고발이 없는 관광지로 발전하여 평화로운 행복한 섬이 되길 희망함니다.
「경찰일보 이성효 기자」 hyo483@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