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마서면 여우네 도서관,‘제16회 여우네 문화제’호응 속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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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4-11-14 07:03본문

국정일보 김상조 기자 = 마서면 여우네 도서관은 지난 9일 ‘끝없는 이야기’라는 주제로 열린 제16회 여우네 문화제를 큰 호응 속에 마무리했다.
올해 16회째를 맞이한 이번 문화제는 약 100여명의 아동?청소년들을 비롯해 가족, 주민들이 참석해 도서관에 즐기는 다양한 문화 체험활동을 해보며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날 인형극, 새 끼꼬기·새 끼줄넘기 등 전통놀이를 즐기고 전통먹거리 만들어 먹으며 아이들과 부모님 세대 모두 큰 호응을 얻었다.
문화제를 기획한 김명희 관장은 “여우네 도서관은 작은 도서관이지만 아이들이 책을 통해 많은 세상을 여행하고 탐험하기에 매우 큰 공간이다”며 “아이들의 무궁한 도전이 멈추지 않도록 열심히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여우네 도서관은 2008년 11월에 개관해 주민들의 자발적으로 운영을 해오고 있으며 특히 책과 놀이를 결합한 모범적인 교육활동을 펼치고 있어 아이들에게 인기가 높다.
국정일보 김상조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