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사)대천관광협회 , (주)대한해양개발과 폐자원 순환 확산 업무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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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4-11-08 18:20본문
국정일보 서정호기자 = (사)대천관광협회(회장 박장수)는 11월 7일(목) 14시, 보령머드테마파크에서 패각을 활용한 폐자원 순환 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주)대한해양개발은 특허3개, 디자인관련 6개의 폐각 기술을 보유한 업체로 수산부산물, 패각 관련 기술이 축척된 업체이다.
전국 대부분 해수욕장들이 모래유실로 심각한 고민에 빠져있는데 해수부도 이런 연안 침식 문제에 대한 다양한 대응책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2024년 7월 '굴패각도 바다모래로 사용가능하다.'는 법개정(수산부산물 재활용 촉진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을 통해 대천해수욕장에서 나오는 굴패각을 분쇄하여 전국에서 처음으로 대천해수욕장에 시범사업으로 시행하게 된다.
이번 협약을 통해 모래유실 문제도 해결하고 경제적, 환경적으로 큰 성과를 만들어 낼 것으로 본다. 경제적으로는 1천억에 달하는 가치가 예상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