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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보령시, 제24회 무창포 신비의 바닷길 축제 오는 18일 개막
- 다양한 체험과 공연으로 무창포의 매력을 만끽할 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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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4-10-19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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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일보 서정호기자 = 보령시의 대표 축제인24회 무창포 신비의 바닷길 축제가 오는 10월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무창포해수욕장 일원에서 열린다. 

 

이번 축제는 무창포의 신비로운 바닷길과 함께 지역의 어업과 수산물을 주제로 한 다채로운 프로그램들로 관광객들을 맞이할 예정이다. 

 

축제는 18일 오후 6, 잔디광장 특설무대에서 열리는신비의 바닷길 사랑음악회’(웅천읍 주민자치 공연가수 박민수박성연 공연)로 시작된다. 

 

이어 19일 오후 6시 30분에는 공식 개막식과 축하공연(미스터트롯 안성훈육중완밴드박구윤퓨전국악 퀸 등 공연)이 펼쳐지며, 무창포의 독특한 어업활동을 체험할 수 있는 바닷길 횃불체험이 진행된다.

 

또한오후 9시 20분에는 바다 위에서 펼쳐지는 화려한 불꽃쇼가 관람객들의 눈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축제 기간 동안 맨손 광어·대하 잡기씨푸드 바비큐 체험관광객 참여 레크리에이션페이스페인팅과 비누방울 체험 등 남녀노소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되어 있다.

 

김동일 시장은 무창포 신비의 바닷길 축제는 자연이 만들어낸 신비로운 현상과 지역의 고유한 어업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특별한 행사라며 많은 관광객들이 축제에 참여해 무창포의 매력을 만끽하고이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보령시 #보령시청 #무창포해수욕장 #무창포 #신비의바닷길축제 


[국정일보] 서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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