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청주시, 통합 10주년 기념 옥화구곡 걷기행사...26일 개최
- 미원 청석굴 어진바람길서, 23일까지 200명 선착순 접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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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4-10-06 19:38본문

신동언 기자 = 청주시가 상당구 미원면 옥화구곡 관광길에서 오는 26일 바람난 여행! 오감 여행! 걷기 행사를 개최한다. 청주·청원 통합 1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는 어진바람길(청석굴~옥화대)에서 진행된다.
어진바람길은 옥화구곡 관광길 3구간 중 1구간이다. 앞서 시는 지난 4월과 6월에 각각 3구간(신선바람길)과 2구간(꽃바람길)에서 걷기 행사를 했다. 이번이 마지막 1코스 걷기 행사이자, 올해 마지막 걷기 행사다.
다소 짧은 코스인 1코스는 청석굴~운암2길~운암1길~청석굴(3.7㎞, 90분 소요)을 걷는다. 2코스(9.4㎞,)는 어진바람길을 왕복하는 구성으로, 자신에게 맞는 길을 선택하면 된다.
걷기 행사 외에도 라디오DJ와 함께하는 라디엔티어링, 아날로그 필름 카메라 추억 담기, 퀴즈이벤트, 마을장터 등이 운영된다.
참가비는 1인당 1만원이다. 참가자에게는 행사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마을장터 쿠폰과 미원면 특산물 쿠폰을 제공한다.
참가신청은 오는 23일까지 청주여기 앱과 청주시통합예약시스템에서 가능하며, 선착순 200명을 모집한다./ sde683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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