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강동대 가수원 아동센터 사회복지사 실습 실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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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4-01-09 13:03본문
국정일보 이성효 기자 = 지난 2일부터 강동대학교 실습생이 160시간을 위해 황인석 외 6명은 대전시 서구 가수원중로 4ㅡ26 가수원지역아동센터(센터장 남광은)으로 부터 실습 일정에 따라 지역아동센터의 이해와 아동 권리 교육을 시작으로 다양한 실습 활동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실습생은 아침에 출근하여 아동센터 담당구역 청소 및 정리 정돈을 마치고 센터장으로 부터 오늘의 할 일를 설명 듣고 실습을 시작한다.
오후에 학생들이 학교를 마치고아동센터에 오면 초등학생들의 학습 지도를 도와주고 학생들과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놀이시간을 이용하여 학생들과 좋은 관계로 친밀감 있게 가까이 다가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가수원지역아동센터는 2006년에 설립되면서 그동안 많은 아동과 청소년들이 이용하고 있으며 평소의 운영 철학으로 행복이란 단어로 아이들이 행복할 수 있도록 필요한 서비를 제공하여 아이들의 욕구를 충분히 반영하여 아이들이 이용 만족도가 매우 높은 아동센터로 아이들에게 안전한 공간을 제공하는 보호자 역활로 안전한 공간으로 자녀들을 맡길 수 있는 아동센터로 신뢰가 매우 높은 센터장님의 역활을 볼 수 있었다.
아동센터를 이용하는 기간으로 6년,9~10년의 시간으로 센터장님은 한 가족처럼 편하게아이들을 단순히 방과후 돌봄이 아닌 가족처럼 복지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말에 동감하게 되였다.
센터를 이용하는 아이들이 고등학생이 되고 성인이 되여 더이상 클라이언트가 아니라 자원봉사자로 지역아동센터를 자연스럽게 찾아오는 모습을 볼때 한 아이가 대한민국을 이끌고 있는 청년이 되었다는 사실 앞에 가슴이 뭉클하고 감사함과 사명감을 놓을 수 없다는 센터장님의 말을 들으며 함께 감동이 되었다.
센터장님은 마음이 따뜻하고 포근한 인자하신 어머니 같은 분으로 선생님들의 배려에 실습생들은 슈퍼바이저 선생님들의 따뜻함과 사람들을 배려하는 마음이 사회복지사의 역활이라고 생각을 가졌다.
국정일보,경찰일보 이성효 기자 hyo483@hanmail.net





